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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뭉쳐야 골프, 영국 골프 그룹투어 (런던)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런던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시나요?
혹시 런던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늘 가던 유명 관광지나 박물관 말고.
뭔가 색다른, 기억에 남을 만한 액티비티를 찾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골프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욱 솔깃할 이야기일 거예요.
골프의 발상지, 그 본고장에서 직접 라운딩을 해보는 경험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저는 런던 출장을 꽤 자주 가는 편이었어요.
매번 출장길에 박물관이나 미술관만 전전하다가 돌아오는 게 아쉬웠죠.
런던에 골프장이 많다는 건 알았지만.
개인적으로 예약하고 이동하는 게 엄두가 나지 않았거든요.
혼자 가기에도 애매하고, 누구에게 부탁하기도 어려웠죠.
골프백을 따로 챙겨가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영국 런던 골프 그룹투어’를 알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이 투어는 단순한 골프 라운딩을 넘어.
영국 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요.
왜 여행을 가야 하냐고요.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얻기 위해서죠.
그리고 왜 이 투어가 필요하냐고요.
복잡한 예약과 이동 걱정 없이.
영국 골프의 진수를 편안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이 투어가 바로 여러분을 위한 해답이 될 거예요.
디오픈 주관 여행사라니, 그 전문성도 믿음직스러웠죠.
저처럼 런던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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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제가 이 투어를 직접 경험해 보니, 정말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골프의 발생지 영국에서 라운딩을 한다는 점이죠.
단순히 골프를 치는 게 아니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코스에서 플레이하는 기분은 정말 특별했어요.
유적지보다 골프를 더 사랑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죠.
또 좋았던 점은 라운딩 내내 시간 압박이 전혀 없었다는 거예요.
한국처럼 앞 팀 뒤 팀 신경 쓰며 쫓기듯 칠 필요 없이.
정말 여유롭고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었어요.
느리면 느린 대로 뒤 팀에게 'Go First'만 외치면 된다니, 신세계였죠.
영국 특유의 기후 덕분에 겨울에도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력적이에요.
추운 날씨에 여행 가도 골프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죠.
골프 클럽 세트 대여비가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있어서.
저처럼 골프백 들고 오기 부담스러운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옷이랑 신발만 챙겨가면 되니까 몸이 정말 가벼웠죠.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려운 골프장들을 전용 차량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이동하는 동안 영국 시골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힐링이었고요.
특히 인공미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경험은 잊을 수 없어요.
어떤 코스에서는 사슴 무리가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투어를 통해 영국의 독특한 골프 매너를 배울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어요.
캐디가 없고 그늘집 의무 방문 같은 것도 없어서 불필요한 지출도 없었고요.
1인 여행자도 동행자를 모집해 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고.
골프가 처음인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동행해 줘요.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투어였습니다.
상세 정보
이 투어를 선택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상세 정보들이 있어요.
먼저 그린피는 골프장 등급에 따라 달라져요.
A급은 1인당 150파운드 이상으로 메이저 대회를 개최하는 유명 골프장들이고.
B급은 50~100파운드 선에서 그린 관리가 잘 된 컨트리클럽.
C급은 30파운드 이하로 일반적인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그린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요.
클럽하우스 수준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골프클럽 세트 대여비는 1인당 50~70파운드 정도이고.
전동 카트는 2인승 대당 50~70파운드, 트롤리는 1인당 5~10파운드 정도였어요.
이런 대여비는 골프장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이 투어는 1~4인 기준 8만원의 견적 상담비가 있다는 점이에요.
이 상담비를 결제하면 전화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가이드분이 직접 골프장을 서치하고 컨택해서 티타임을 부킹해 줘요.
그리고 라운딩 사전 준비까지 꼼꼼하게 챙겨준답니다.
저도 상담을 통해 저에게 딱 맞는 골프장을 추천받을 수 있었어요.
또 좋았던 점은 호텔 픽업 & 드롭 서비스예요.
런던 1~2존 내에 위치한 호텔이라면 출발부터 마무리까지 호텔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만약 런던의 마지막 일정이 골프 투어이고, 귀국편이 오후 늦게 출발한다면.
투어 종료 후 공항까지 바로 모셔다주는 공항 트랜스퍼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요 (유료 서비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죠.
무엇보다 골프 전문가가 동행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골프 구력 10년 이상의 싱글들이 함께하며.
영국과 한국의 골프 문화 차이도 설명해주고 현지 적응을 도와주거든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골프 코스와 매너 교육까지 받을 수 있어서.
골프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진정한 VIP 의전 전문회사답게 모든 손님을 VIP처럼 모시더라고요.
추천 일정
이 투어는 정말 다양한 골프장 중에서 나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제가 몇 군데 인상 깊었던 골프장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Burhill Golf Club'은 브리티시 오픈 런던 지역 예선을 진행하는 곳이래요.
챔피언십 코스에서 플레이하는 기분, 정말 짜릿하겠죠.
신고전주의 클럽하우스도 정말 멋졌어요.
'Brocket Hall Golf Club'은 영국 골퍼들 사이에서도 럭셔리 골프클럽으로 손꼽히는 곳이에요.
프로암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릴 만큼 코스 컨디션이 최고랍니다.
18세기 필드를 그대로 보존한 두 개의 코스가 각각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해요.
타이거 우즈가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서 더 유명해진 'The Grove'도 있어요.
2016년 브리티시 마스터즈도 열렸을 만큼 명성 높은 챔피언십 코스죠.
영국의 젊은 골퍼들에게 인기가 많고, 실키한 그린이 퍼팅의 묘미를 더해준다고 해요.
'The Shire London'은 전설적인 골프 선수 세비가 디자인한 영국 유일의 골프클럽이에요.
그의 천재적인 아이디어가 곳곳에 녹아있고, 마지막 18번 홀은 세비의 이니셜 S 모양 아일랜드 그린이래요.
여기는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Hampton Court Palace Golf Club'은 헨리 8세가 사냥을 즐겼던 궁궐 근처에 있어요.
라운딩을 하다 보면 마치 서양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뷰와 함께.
여유롭게 거니는 사슴 무리들을 볼 수 있답니다.
런던의 몇 안 되는 링크스 코스 스타일이라 챌린지한 라운딩을 원하는 분들께도 좋아요.
이 외에도 'Essendon Country Club', 'Seaford Head Golf Club', 'Ealing Golf Club', 'Silvermere Golf Club' 등.
정말 유서 깊고 매력적인 골프장들이 가득하니.
상담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코스를 추천받아 보세요.
저는 몇 군데 코스 설명을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렜답니다.
위치 안내
영국 골프 투어는 런던 근교의 아름다운 골프장들을 방문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명문 골프장들이 런던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투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이동의 편리함이에요.
묵고 있는 호텔에서부터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픽업해 주고.
라운딩 후 다시 호텔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준답니다.
덕분에 교통편 걱정 없이 오직 라운딩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런던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골프장들이 많아서 이동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아요.
이동하는 길 자체가 또 하나의 힐링이 됩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영국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일부 골프장에서는 자연 속에서 사슴이나 여우 같은 야생동물들과 마주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어요.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빨간바지투어는 단순한 골프 라운딩을 넘어.
이동하는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것을 세심하게 배려해주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오직 즐거움만을 만끽하면 됩니다.
런던의 도시적인 여행지를 벗어나 새로운 액티비티를 찾는 분들께.
이런 자연 속 골프 투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될 거예요.
지도를 켜고 골프장 위치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도 없고.
주차 걱정이나 대중교통 환승 스트레스도 전혀 없으니.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겠죠.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제가 영국 골프 투어를 다녀오면서 느낀 몇 가지 꿀팁과 추천 준비물을 알려드릴게요.
가장 먼저, 복장은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물론 골프 웨어를 입는 게 좋지만, 한국처럼 엄청 엄격한 드레스코드를 요구하는 곳은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상의는 바지 안에 넣어 입는 게 영국의 기본적인 매너이니 꼭 지켜주세요.
클럽하우스 내에서는 통화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골프 클럽 세트는 대여가 가능하니, 무거운 골프백은 내려두세요.
저는 골프화, 골프 장갑, 그리고 여벌의 양말 정도만 챙겨갔어요.
영국 날씨는 변덕스러울 수 있으니.
얇은 바람막이나 가디건처럼 겹쳐 입을 수 있는 옷을 준비하는 게 좋아요.
라운딩 중에 갑자기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매너'입니다.
한국이나 동남아처럼 캐디가 모든 것을 해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린포크 사용이나 디봇 보수 등을 직접 해야 해요.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이게 바로 영국의 골프 문화이고, 진정한 골퍼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랍니다.
오히려 본고장의 골프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선크림과 모자, 선글라스도 잊지 마세요.
유럽의 햇살은 생각보다 강하답니다.
간단한 간식이나 에너지바도 챙겨가면 좋아요.
라운딩 중에 허기질 때 요긴하게 먹을 수 있거든요.
이 투어는 '여유'가 핵심이에요.
서두르지 말고, 동행자들과 이야기 나누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골프 스코어보다는 경험과 추억에 더 집중하는 라운딩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하는 투어
이 '뭉쳐야 골프, 영국 골프 그룹투어 (런던)'은 정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투어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다녀와보니 왜 진작 몰랐을까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평범한 런던 여행에 지루함을 느끼셨던 분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거예요.
골프의 본고장에서 라운딩을 해보고 싶었던 골프 애호가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골프가 처음인 분들도 전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빨간바지투어의 전문가들이 옆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영국 골프 문화를 설명해주며 편안한 라운딩을 도와주거든요.
특히 1인 여행자라도 동행자를 모집해 주기 때문에 혼자서도 외롭지 않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장 등으로 VIP를 위한 특별한 투어가 필요할 때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VIP 의전 전문 회사인 만큼 모든 손님을 VIP처럼 모실 준비가 되어있거든요.
가족 여행이나 부모님 효도 여행으로도 이만한 투어가 없다고 생각해요.
런던에 거주하는 유학생이나 주재원 분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어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라운딩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동남아가 아닌 진정한 골퍼들의 무대, 영국에서 라운딩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
런던에서 새로운 액티비티와 경험을 찾고 있는 분들.
모두에게 이 투어를 적극 추천합니다.
그냥 골프만 치는 게 아니라.
영국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통째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저도 벌써 다음 출장 때 또 이용할 계획이랍니다.
마무리
이번 영국 런던 골프 투어는 제 골프 인생에 정말 잊지 못할 한 페이지를 장식했어요.
골프의 발상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 속 유서 깊은 코스에서 라운딩하는 경험은.
그 어떤 골프장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감동이었죠.
캐디 없이 직접 클럽을 끌고 걷는 그 여유로움.
푸른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사슴 무리를 보며 환호했던 순간들.
그리고 영국만의 독특한 골프 매너를 배우며 진정한 골퍼가 된 듯한 기분까지.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제 마음속에 깊이 남았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혼자 떠나는 해외 골프 투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지만.
빨간바지투어의 세심한 배려와 전문가의 안내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단순히 공을 치는 행위를 넘어.
영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여행이었어요.
일상에 지쳐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거나.
골프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진 분들.
그리고 런던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영국 런던 골프 투어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분명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라운딩이 될 거예요.
다음번 런던 방문 때도 저는 주저 없이 이 투어를 다시 선택할 겁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리뷰속으로
골프 인생 십 년 차에 드디어 본고장에서 라운딩을 해봤어요.
나도 출장은 런던에 자주 다녔지만.
우리 회사가 현지 법인이 큰 대기업이 아니라서 누구에게 부탁할 때도 없었거든요.
매번 아웃하는 날이면 취미에도 없는 박물관이나 기웃거리다 왔는데.
이런 상품이 있는 줄 알았더라면 지난날의 시간이 너무 아까울 정도예요.
아직 여행 비수기라 그런지 딱 둘이서 라운딩 했는데.
이 가격에 본고장에서 골프를 친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것 같았어요.
산으로 둘러싸여 오르락내리락만 하는 골프장만 보다가.
쭉 뻗은 지평선을 바라보며 드라이브할 때 그 감동이란.
아직도 꿈만 같아요.
카펫 같은 페어웨이는 누워서 자도 될 것 같은 푹신함이 있었고요.
이 사진처럼 여우가 돌아다녀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실제로 양치기들이 그린에서 그린으로 이동할 때 새끼 양을 여우와 늑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길로 가기 위해 페어웨이라는 말을 붙였다는데.
여우가 이렇게 딱 나타나서 너무 깜짝 놀랐지 뭐예요.
근데 사람 손을 많이 타서인지 진짜 무슨 강아지같이 순하더군요.
참, 영국의 골프는 매너로 시작해서 매너로 끝난다고 하더니.
위에 상의도 무조건 안으로 넣어야 하더라고요.
클럽하우스에서 전화도 하면 안 되는 줄 이번에 알았어요.
그린포크 사용법, 디봇 보수 등 한국이나 동남아 캐디가 다 해주는 골프만 치던 분들께는 약간 어색하기도 하지만.
본고장의 매너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유럽이나 미국 출장 가면 혼자서도 용감하게 골프장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빨간바지투어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라운딩 후 공항에 내려주신 이종윤 선생님 덕에 공항 라이드 비용 빼고 나니.
사실 식사비로 라운딩을 한 셈이네요.
제가 따로 인사를 드리고 싶었으나 한국으로 바로 가는 일정이라 이렇게 후기만 남깁니다.
다음 출장 땐 꼭 제가 저녁 식사라도 대접하겠습니다.
벌써 다음 출장이 기다려집니다.
흔치 않은 영국에서의 골프 투어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추천해주신 The Shire 골프 클럽은 코스 자체가 쉽지 않아 챌린지한 라운딩이었지만.
환상적인 코스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분들이 최고였어요.
가기 전부터 궁금한 거 물어보면 엄청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현장 가이드께서는 라운딩 내내 도와주셔서 전혀 불편함 없이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영국 여행 오면 무조건 또 할 생각입니다.
골프장이 생각보다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주변 경관이랑 코스, 그린 상태까지 퍼펙트했습니다.
한국 가서 빡빡한 골프 다시 칠 생각하니 벌써 우울하네요.
영국이 골프의 발상지라는 게 한껏 이해되는 여행이었습니다.
인솔해주신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또 너무 좋았어요.
진짜 진짜 꼭 한 번 해보세요.
이번 여행 내내 계속 함께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요.
영국 오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오면 또 부탁드릴게요.
그땐 매일매일 치고 싶네요.
급하게 주말 예약을 부탁했는데, 다행히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골프장 역시 100년도 넘은 유서 깊은 곳으로 해주셨는데.
페어웨이나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사진도 너무 잘 나왔고요.
매일 가고 싶은데 체력이 안돼서 안타깝습니다.
런던 올 때마다 이용할 계획이에요.
골프를 너무 잘 아시는 선생님께서 안내해주시고 여러모로 알려주시니.
신뢰도가 팍팍 올라갔습니다.
런던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으면 꼭 추천해요.
채는 빌려주신다고 하시니 최고죠.
옷이랑 신발만 가져가면 되는 거라니 정말 편했어요.
영국에서 꼭 하고 싶었던 골프 투어가 생겨서 바로 신청했어요.
제가 간 골프장은 길이도 길고 풍경도 너무 좋았는데.
특히 그린은 양탄자 깔려있는 것 같았습니다.
안내해주신 선생님이 설명도 해주시고 영국만의 매너도 알려주셔서.
친절하고 너무 좋은 분이셨어요.
골프채를 빌려주는 서비스도 있어서 그냥 몸만 오셔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네요.
한국과는 다른 '대통령 골프'가 가능했습니다.
저희는 두 명이었는데, 둘이 라운딩했고.
같은 팀끼리 플레이 하게 시간도 잘 맞춰주셨어요.
끝나고 맥주랑 칩스 사주셨는데, 시원~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진짜 꼭 한 번 해보세요.
너무 좋아요.
빨간바지 투어와 가이드님 덕분에 영국 골프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