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출발 대만 예스진지 투어 한국어 가이드 버스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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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10시출발/예스진지] 대만 버스투어 한국어가이드 야시장 하차 시먼역/메인역 자유미팅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여러분, 대만 여행에서 '예스진지' 코스를 빼놓을 수 없죠?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을 묶어서 부르는 이 코스는 대만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에요.

저는 이번에 이 코스를 어떻게 여행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자유여행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아니면 택시투어를 할까, 그것도 아니면 버스투어를 할까 하고요.

근데 다녀와보니 결론은 딱 하나예요.

첫 대만 여행이거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면 무조건 버스투어입니다.

특히 대만의 대중교통은 외곽 지역으로 갈수록 배차 간격이 길고 복잡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힘들어요.

게다가 예스진지 코스는 하루 만에 4곳을 모두 돌아봐야 하는 빡빡한 일정이라 체력 소모도 크죠.

이 투어는 10시에 출발해서 넉넉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고, 전용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하며 체력을 아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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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어 가이드'와 '효율성' 때문이었어요.

솔직히 다른 나라 여행 가이드 투어에서 실망한 경험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이 투어는 정말 달랐습니다.

가이드님들이 단순하게 여기서 몇 시까지 모이세요 하는 식이 아니라, 이동하는 내내 대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정치, 역사, 문화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니까 버스 안에서 지루할 틈이 없었죠.

특히 리뷰에서도 호평이 많았던 가이드님들은 MZ 세대 감성까지 겸비하셔서 유머러스하게 투어를 이끌어 가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시간 관리였어요.

다른 투어팀이 우르르 몰려올 때쯤 저희는 이미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셨거든요.

지우펀 야경까지 보고도 타이베이 시내에 일찍 도착해서 저녁 일정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상세 정보

이번 투어는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을 하루 동안 알차게 둘러보는 코스예요.

출발 시간이 오전 10시로 여유롭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죠.

시먼역 5번 출구와 타이베이 메인역 M3 출구에서 만날 수 있어요.

총 4곳을 방문하며, 각 장소마다 충분한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예류 지질공원에서 80분, 스펀에서 60분, 진과스에서 70분, 지우펀에서 120분이에요.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버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주말이나 대만 공휴일에는 지우펀 관광청 규정에 따라 지우펀 주차장까지는 버스로 이동하지만, 그 이후에는 대중교통(셔틀버스)을 이용해야 해요.

이건 모든 투어 업체에 해당되는 사항이라, 참고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대만 현지 1일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어 있지만, 한국에서 미리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일정

이 투어의 코스는 정말 완벽하게 짜여 있어요.

먼저 예류 지질공원에서 신비로운 바위들을 보며 사진을 찍고, 스펀으로 이동해서 천등(풍등)을 날리는 경험을 하죠.

스펀에서는 닭날개 볶음밥도 먹고 버블티도 마시며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이후 진과스로 가서 황금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금 폭포를 감상해요.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지우펀이죠.

지우펀에 도착하면 해 질 녘이라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가이드님이 지우펀에서의 알짜배기 동선과 맛집 팁을 알려주셔서 헤매지 않고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홍등이 켜지는 시간에 맞춰서 충분히 관광을 할 수 있도록 2시간이나 주셔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찻집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 종료 후에는 야시장이나 시먼역 등 원하는 곳에 하차할 수 있어서 동선이 정말 편했어요.

위치 안내

투어 미팅 장소는 타이베이 시내의 핵심 스팟인 시먼역과 타이베이 메인역이에요.

저는 시먼역에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시먼역 5번 출구 지상으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타이베이 메인역 미팅 장소는 M3 지하 1층 에스컬레이터 앞이니, 헷갈리지 않도록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투어 마지막 하차 장소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시먼역, 타이베이 메인역뿐만 아니라 라오허제 야시장에서도 하차할 수 있어요.

저녁 식사를 바로 야시장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라오허제 하차를 추천해요.

여행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이 늦은 분들은 시먼역이나 메인역에서 하차하여 바로 공항철도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대만 여행 꿀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먼저, 예스진지 투어 코스는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아요.

특히 예류는 햇볕이 강한 편이니 양산이나 모자, 선크림은 필수예요.

지우펀은 산악 지형이라 비가 자주 오는데, 우비나 우산도 꼭 챙기세요.

투어 가이드님이 우산을 챙겨 오라고 미리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펀에서 천등을 날릴 때는 현금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아요.

(보통 200~250 대만달러)

또한, 예류 지질공원 입장권 등 불포함 비용은 미리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해 가면 더 저렴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버스 안에서는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니 가벼운 겉옷도 챙겨가면 좋습니다.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가이드님의 설명을 놓치지 않으려면 배터리 충전도 꼼꼼하게 하세요!

추천하는 투어

제가 이 투어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성비’와 ‘가이드’입니다.

단돈 몇만 원으로 하루 종일 4곳을 편하게 돌아다니며, 현지인 가이드의 알찬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엄청난 행운이에요.

리뷰들을 보면 엄보현, 김사부, 곡서방, 제이 가이드님 등 특정 가이드님들의 칭찬이 자자한데, 그분들의 전문성과 유머 감각이 투어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혼자 뚜벅이 여행을 하는 분들에게도, 렌터카로 이동할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이 투어는 최고의 선택일 거예요.

장거리 운전 피로 없이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니까요.

특히 다른 투어보다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나는 스케줄이라서, 투어 당일 저녁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마무리

대만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예스진지 투어는 꼭 해봐야 할 필수 코스입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저는 대만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역사와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동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오직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이 투어를 예약한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여러분도 이 투어를 통해 후회 없는 대만 여행을 즐기시길 바라요!

리뷰속으로

이번에 부모님을 모시고 대만 가족여행을 갔는데, 예스진지 투어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택시투어를 할까 하다가도 비용 부담이 있어서 이 버스투어를 선택했어요.

결론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죠.

저희 가이드님은 '김사부'님이었는데, 정말 프로페셔널하셨어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대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귀 기울이게 되더라고요.

마치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과 지름길까지 알려주셔서 시간 낭비 없이 알차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다른 투어팀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여서 사람들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부모님도 이번 여행에서 가장 즐거웠던 추억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투어 일정이 조금 빡빡하긴 하지만, 가이드님 말만 잘 들으면 이 가격에 뽕 뽑고 돌아올 수 있어요.

다음 대만 여행에서도 꼭 이 투어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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