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아속역 에이스파 스쿰빗 18 한국인 사장님 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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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속역] 에이 스파 & 마사지 스쿰빗 18 (방콕)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방콕 여행, 지친 몸 어디서 풀지 고민이라면?

뜨거운 방콕의 낮을 온몸으로 즐기고 나면, 저녁엔 녹초가 되기 마련이죠.

저도 그랬거든요!

발은 퉁퉁 붓고, 어깨는 돌덩이처럼 굳어버리고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뭐다?

바로 시원한 마사지 한 번이면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특히 방콕은 가성비 좋은 마사지샵이 많기로 유명하지만,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이 투어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마사지를 넘어 진정한 힐링을 선사하기 때문이에요.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고, 다음 날 더 활기찬 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 코스죠.

왜냐하면 제대로 된 마사지는 단순히 몸을 푸는 것을 넘어, 여행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거든요.

여러분도 저처럼 방콕에서 잊지 못할 힐링 경험을 해보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해 드릴 아속역 에이스파는 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최고의 선택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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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파가 특별한 이유, 직접 경험해보니!

제가 에이스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자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한국인 사장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해외에서 언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소통하며 마사지 압이나 원하는 부분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몰라요.

게다가 도심 한가운데에 있으면서도 정말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죠.

태국에서도 공식 인증받은 고급 스파 브랜드 '치바롬(Cheevalome)' 제품을 사용한다니, 피부에 닿는 오일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모든 테라피스트가 여성분이라 좀 더 편안하고 섬세한 케어를 받을 수 있었고요.

아로마나 허벌볼 등 각자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해도 같은 룸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커플이나 친구와 함께 가기에도 최고였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들이 모여 진정한 힐링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꼼꼼하게 알아봐요! 에이스파 이용 가이드

에이스파는 방콕 렘브란트 스쿰빗 18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요.

도심 한가운데지만 외부 소음 없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죠.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인데, 마지막 예약 가능 시간은 1시간 프로그램은 저녁 9시, 2시간 이상 프로그램은 저녁 8시이니 참고하세요.

스파룸은 총 7개인데, 이 중 4개 룸에는 자쿠지가 있다고 해요.

모든 룸이 커플룸 형태로 되어 있어서, 혼자 예약해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타이 마사지룸은 최대 4인까지 동시 이용 가능하고, 허벌볼 타이 마사지는 최대 17인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스크럽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약 25~30분간 스크럽이 진행되고, 타이 마사지를 제외한 스파 종료 후에는 샤워도 가능해요.

만 4세~17세 아동도 성인 요금과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지만, 허벌볼과 핫스톤은 제외하고 예약해야 한대요.

임산부는 모든 임신 기간 중 이용 불가하니 꼭 확인하세요.

택시 이용 시 구글 지도보다 20~30분 더 소요될 수 있으니 미리 여유 있게 출발하는 게 좋고, 당일 변경 및 취소는 불가하니 신중하게 예약해주세요!

스파 후에도 짐 보관이 가능해서 마지막 날 비행 전 마사지를 받고 짐을 맡긴 채 잠시 주변을 둘러보기에도 좋았어요.

완벽한 힐링을 위한 나만의 에이스파 즐기기

저는 보통 방콕 여행에서 하루 종일 돌아다닌 후, 저녁 식사 전에 마사지를 받는 코스를 선호해요.

에이스파는 아속역에서 가까워서 쇼핑이나 관광을 마치고 방문하기 딱 좋았어요.

특히 숙소가 아속역 근처라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더욱 편리하죠.

만약 여행 마지막 날이라면, 체크아웃 후 이곳에서 스파를 받고 샤워까지 개운하게 마친 다음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도 추천해요.

스파 후에 짐 보관도 가능하니 캐리어 걱정 없이 가볍게 주변을 둘러볼 수도 있고요.

저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 90분 코스에 스크럽을 추가했는데, 뭉친 근육도 풀고 피부까지 매끈해지는 기분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커플이 방문한다면 각자 선호하는 마사지를 선택해서 같은 룸에서 함께 받을 수 있으니,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사전에 어떤 마사지를 받을지 미리 계획하고 가는 것이 200% 만족스러운 힐링을 위한 저만의 꿀팁이에요!

찾아가기 쉬운 에이스파 위치 대공개!

에이스파는 방콕의 중심지 중 하나인 아속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아속역에서 도보로 10~15분 정도라 BTS나 MRT를 이용해서 편하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렘브란트 스쿰빗 18 호텔 바로 옆이라 구글 지도를 켜고 찾아가면 길을 헤맬 일도 없답니다.

저도 숙소에서 걸어서 갔는데, 방콕의 활기찬 거리를 구경하면서 걷다 보니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하지만 방콕은 평일 저녁 퇴근 시간대에 교통 체증이 정말 심하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택시를 이용하신다면 구글 지도에서 예상하는 시간보다 넉넉하게 20~30분 정도 더 걸릴 수 있으니 꼭 참고해서 여유롭게 출발하세요.

저도 한 번은 택시를 이용했다가 예상보다 훨씬 늦게 도착해서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거든요.

특히 비행기 탑승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약하신다면, 시간 계산을 철저히 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주변에 맛집이나 쇼핑할 곳도 많으니 마사지 전후로 즐길 거리도 풍부해요.

에이스파 200% 즐기는 꿀팁 & 준비물!

에이스파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몇 가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첫째, 미리 예약하고 가는 건 필수!

특히 주말이나 저녁 시간대는 인기가 많으니 최소 며칠 전에는 예약해두는 게 좋아요.

둘째, 한국인 사장님이 계시니 마사지 시작 전에 원하는 압이나 불편한 부분을 정확하게 전달하세요.

세게 또는 살살 같은 간단한 한국어는 직원분들도 알아들으시니 걱정 마시고요!

셋째, 오일 마사지를 선택했다면 샤워 시설을 꼭 이용해보세요.

마사지 후 끈적임 없이 개운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답니다.

넷째, 마지막에 주시는 따뜻한 차와 맛있는 다과도 놓치지 마세요.

저도 과자가 너무 맛있어서 빅씨마트 가서 똑같은 거 사왔다니까요!

별다른 준비물은 필요 없지만, 갈아입을 편안한 옷이나 화장품 정도만 챙겨가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소량의 팁을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보통 100~200바트 정도).

마지막으로,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들르면 피로 풀고 개운하게 비행할 수 있어 강력 추천해요! 짐 보관 서비스도 잊지 말고 활용하세요.

어떤 마사지가 나에게 딱일까? 에이스파 코스 추천

에이스파에는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과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저처럼 몸 전체의 피로를 풀고 피부까지 매끈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아로마 오일 마사지 + 스크럽' 조합을 강력 추천해요.

저는 아로마 마사지를 받고 나니 온몸이 노곤노곤해지면서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었거든요.

오일 향도 제가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반면에 남편은 좀 더 시원하고 강한 압을 선호해서 '타이 마사지'를 선택했는데, 정말 시원하게 뭉친 근육을 풀어줘서 대만족했다고 하더라고요.

옷을 입고 진행하는 건식 마사지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만약 하루 종일 걸어 다니느라 발이 특히 아프시다면, 아쉽게도 에이스파는 발 마사지 단독 프로그램은 없지만, 전신 마사지에 발 마사지 부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혹시 피부가 민감하거나 허벌볼, 핫스톤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미리 직원분께 말씀드려서 제외하고 진행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하든, 에이스파의 친절한 서비스와 전문적인 테라피스트 덕분에 후회 없을 거예요.

마무리

방콕 여행에서 에이스파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도심 속의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한국인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전문적인 마사지사분들의 손길 덕분에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피로가 싹 풀리면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경험은 여행의 마지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었어요.

아속역 근처라 접근성도 좋고,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고급 제품 사용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이시거나, 이미 여행 중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곳을 찾고 계신다면, 에이스파 스쿰빗 18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저처럼 여러분의 방콕 여행에도 에이스파가 최고의 힐링을 선물해 줄 거예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리뷰속으로

이번 방콕 여행에서 에이스파를 방문했는데,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저희 숙소에서 아속역까지 도보로 10~15분 거리라 찾아가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샵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어로 반겨주셔서 어찌나 반갑던지, 타지에서 느끼는 이 따뜻함이 좋았어요.

제가 발에 작은 상처가 있었는데, 마사지사분께 미리 잘 전달해주셔서 그 부분 피해서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답니다.

오일 향도 너무 좋았고 마사지 후에 끈적이지 않아서 대만족!

여행 중 뻐근했던 몸이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남편은 타이 마사지를 더 선호했지만, 저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가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한국인 사장님 정말 최고!

저희가 마지막 날 마사지 7시 30분에 잡아놓고 아이콘시암에서 6시 전에 출발했는데, 와우… 방콕 평일 저녁 6시에 택시 타기 금지예요, 진짜! 20분이나 늦었지 뭐예요.

한국에서도 1시간 30분 택시는 안 타봤는데 너무너무 막혀서 깜짝 놀랐어요!

마이리얼트립에는 사장님 카톡이나 전화가 없어서 연락 방법도 애매했는데, 사장님이 먼저 카톡 주셔서 늦어도 괜찮으니 조심히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2시간 마사지인데 1시간 반만 하지 뭐,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1시간 30분 치만 돈 받으시고 돌려주셨어요, 감동!

제가 그랩(택시 어플)으로 공항 가는 택시를 호텔 픽업으로 잡아둬서 마사지샵에서 호텔 가는 그랩을 못 잡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개인 폰으로 직접 잡아주셨지 뭐예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사장님!

오일 마사지 하면 샤워도 짧게 할 수 있고 뜨거운 물도 잘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마사지사 분들도 딱 좋은 강도였고요.

사장님께서 아주 친절하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제가 본 손님 4팀도 다 한국인들이셔서 한국에 있는 마사지샵에 온 기분이었답니다.

아로마 90분 커플 마사지 받았는데 편안하고 좋아서 중간에 잠들 뻔했네요.

만족스러워서 팁 200바트씩 드리고 왔습니다.

가격 대비 서비스가 아주 훌륭했고, 식후 주신 은은한 단맛이 나는 차도 맛있었어요.

갈아 신으라고 주신 슬리퍼가 편하고 예쁜 게 탐까지 났다니까요!

아속역에서 가깝고 찾기 쉬웠어요. 사장님이 한국 분이시고 직원분들도 한국어를 능숙하게 잘해서 너무 편했습니다.

저희는 타이 마사지 받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좋아서 기본 팁보다 더 드렸어요.

타이 마사지 1시간으로 받았는데, 마사지사분과 사장님 모두 엄청 친절하셨어요.

끝나고 큰길까지 차로 태워다 주시는 서비스까지!

마사지샵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아로마 마사지 받았는데 향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장님께서 마사지사분들이 '세게, 살살' 이 정도의 단어는 알아듣는다고 미리 말해주셨고, 마사지 들어가니 압이 조금 약한 것 같아 '세게'라고 말씀드렸더니 조절을 잘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압이 괜찮은지 체크해주셔서 좋았답니다.

마지막에 주신 과자가 너무 맛있었는데, 빅씨마트에 가니까 팔더라고요! 한국에 사 왔어요.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았는데도 고급 마사지 받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무엇보다 한국인 사장님께서 마사지 전 미리 압이나 강도를 체크해주시고, 많이 신경 써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방콕을 방문하게 되면 꼭 다시 갈 예정이에요! 마지막에 주신 다과도 맛있어서 다 먹은 건 안 비밀!

한국인 사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고급스러웠고, 마사지 압이 쎄서 너무 좋더라고요.

한국인들 맞춤형인 듯요! 쎈 거 싫어하는 분들은 시작 전에 꼭 말하세요.

개인적으로 그동안 오일 마사지받은 것 중에 제일 좋았어요.

모닝 프로모션으로 스크럽+아로마 이용했는데, 저희가 갔을 땐 사장님께서 부재중이셨지만 직원분께서 한국어로 된 안내문을 주셔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용방법과 순서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도착해서 차가운 음료, 마사지 끝난 후에는 따뜻한 음료를 주시는 센스까지!

마사지는 아주 대만족이었어요! 꼼꼼한 스크럽 후에 샤워룸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아로마 마사지가 진행됐는데, 저렴한 가격에 아주 고급 스파를 즐긴 기분이었답니다.

다음에 방콕에 가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네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마지막에 과자랑 차가 진짜 맛있어요.

안마사님들도 친절하셔서, 저희가 너무 웃어서 힘드셨을 텐데 같이 웃으면서 마사지받아 너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렘브란트 호텔 숙소 옆 마사지샵이고 깨끗했어요.

마지막 날 받았는데, 그동안 받은 마사지하고는 차원이 틀리네요.

한국인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으세요.

조금 더 주고 스크럽 아로마 마사지(120분) 꼭 받으세요!

다음에 방콕 방문하면 또 갈 예정입니다.

압 쎈 거 좋아하시면 여기 너무 강추합니다!

돌덩이 같던 어깨가 다 풀려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 날 또 예약했는데 오일도 너무 잘해요.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너무 만족! 한국인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로마 마사지, 남편은 타이 마사지를 따로 받았는데 둘 다 만족했어요.

다음에도 들를 기회가 있다면 선택할 마사지샵이라 추천합니다.

한국인 사장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딸아이는 마사지 받다 잠들어버렸을 정도라니까요.

호텔이 진짜 코앞인데 햇빛이 너무 쪄서 드랍 서비스까지 신경 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엄마랑 같이 여행을 왔는데, 이번 여행 중 마사지를 가장 좋아하시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태국 하면 마사지라 여행 내내 마사지 받았는데 너무 시원하고 만족한 여행이었네요.

저희는 여행 중 3번 모두 에이스파에서 받았는데, 매번 다른 스파를 받았는데요, 아로마 오일 스파, 타이 마사지, 볼 마사지 중 엄마의 픽은 타이 마사지였고 저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였어요.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 일정으로 예약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아로마 마사지 후 간단하게 샤워하고 공항 가니까 피로도 풀리고 너무 상쾌하더라고요.

숙소랑도 가깝고 후기도 좋길래 여기로 골랐는데, 남편도 여기 잘 예약했다고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어머니 혼자서 받는 거라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믿고 받을 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너무너무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좋았다고 말해주셨어요.

어머니가 혼자 공항으로 가야 해서 걱정했는데 택시도 불러주시고, 잘 모르는 어머니를 위해서 톨비도 나중에 기사에게 한꺼번에 낼 수 있도록 통화도 해주셨습니다! 진짜 최고 중에 최고!

방콕에 방문하시면 꼭 추천합니다!

마사지, 스파 2시간 30분짜리 했는데 어머니께서 여행 마지막에 아주 피로 다 풀고 가는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한국인 사장님께서 엄청 친절하세요.

제가 예약 실수를 저지른 부분도 케어해주시고, 해외나가서 교민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크럽+오일 마사지 100분 받았는데 너무 시원해서 계속 졸았어요.

샤워 시설도 있어서 이용하기 너무 좋습니다. 더 번창하세요 사장님!

한국인 사장님 친절하시고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90분짜리 받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았어요.

여행하면 발이 많이 피곤해서 발 마사지를 추가하고 싶었는데, 이 샵은 발 마사지는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일정 변경을 해야 해서 플랫폼에 문의했는데 안돼서 직접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만약 안 됐으면 정말 멘붕일 뻔했는데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근처 맛집도 알려주셔서 마사지 대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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