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너스 활동으로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4~8인승/예스진지]할인6시간 택시투어(예/진/스/폭/지/허 택2)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여러분, 대만 여행에서 타이베이 근교 투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거 아시죠?
바로 그 유명한 '예스진지' 코스 말이에요.
예류 지질공원의 독특한 바위들, 스펀에서 날리는 천등, 그리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으로 유명한 지우펀까지.
정말 놓치기 아까운 매력적인 장소들이죠.
하지만 대만 대중교통으로 이 코스를 다 도는 건 정말 고생길이에요.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면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거든요.
꼬불꼬불한 산길을 버스로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고, 날씨가 더울 때는 지치기 일쑤예요.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 이 택시투어입니다.
편안하게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시간도 절약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충분히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이곳을 클릭하셔서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지의 상품들을 비교해 보세요.
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제가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편안함'과 '프라이빗함' 때문이었어요.
저희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체력 안배가 중요했거든요.
대중교통이나 단체 버스투어는 아무래도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여야 해서 불편함이 있죠.
이 투어는 우리 일행끼리만 움직이는 프라이빗 투어예요.
특히 기사님들이 단순히 운전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현지 가이드 역할까지 톡톡히 해주십니다.
제가 경험한 기사님(Jason 가이드님)은 한국어를 정말 잘 하셨어요.
이동하는 내내 대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현지 맛집 추천까지 해주셨죠.
게다가 사진 찍는 실력도 프로급이셔서 인생샷 여러 장 건졌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친절하게 우산 씌워주시고, 사진 포인트에서 먼저 사진 찍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받았어요.
특히 휠체어를 이용하는 일행이 있는 경우에도 배려해 주셔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는 후기를 보고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상세 정보
이 투어는 6시간 코스를 포함해 다양한 시간 옵션이 있어요.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예스진지(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인데, 저는 6시간 코스로 '예스진지' 중 두 곳을 선택해서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스펀-지우펀' 코스를 선택했어요.
차량은 4인승 택시와 9인승 승합차(밴)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요.
가족이나 인원이 많을 경우 승합차를 선택하면 짐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아요.
차량 내부도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이동 내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 투어의 장점은 일정이 자유롭다는 거예요.
각 장소에서 머무는 시간을 기사님과 조율할 수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곳은 좀 더 오래 머무르고, 다른 곳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요.
저희는 지우펀에서 야경까지 보고 싶어서 스펀에서 시간을 좀 줄이고 지우펀에서 여유 있게 보냈습니다.
추천 일정
저는 6시간 코스 중 스펀-지우펀을 선택했어요.
오후 1시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스펀으로 이동했습니다.
스펀에서는 천등 날리기가 메인 이벤트죠.
기사님이 천등 가게 앞에서 내려주시고, 사진 찍는 팁도 알려주셔서 예쁜 사진 많이 찍었어요.
소원 적는 동안 기사님은 편안하게 기다려 주시고, 천등 날리는 모습도 열심히 찍어주셨습니다.
스펀에서 약 2시간 정도 보낸 후, 지우펀으로 이동했어요.
지우펀은 꼬불꼬불한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하는데, 운전을 편안하게 잘 해주셔서 멀미 걱정도 없었습니다.
지우펀에 도착해서는 기사님이 지우펀 입구와 출구, 그리고 주요 포토 스팟을 안내해 주셨어요.
지우펀은 해가 질 때쯤이 가장 예쁘거든요.
빨간 홍등이 하나둘 켜지는 모습을 보면서 찻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 식사까지 지우펀에서 해결하고, 기사님과 약속한 시간에 다시 만나 숙소로 돌아왔어요.
6시간 동안 알차게 두 곳을 모두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위치 안내
투어의 시작과 끝은 타이베이 시내(우리나라 서울 해당) 기준 픽업/드랍이에요.
저희가 묵었던 호텔 로비에서 기사님을 만나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투어 마지막에는 원하는 장소(타이베이 시내 기준)에 하차할 수 있어서,
저희는 저녁 식사할 훠궈집 앞에서 내렸더니 동선이 정말 편했어요.
지우펀에서 하차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어요.
지우펀 입구는 차량이 많고 단속이 심해서, 안전을 위해 지우펀 경찰서 근처 주차장에서 하차합니다.
입구까지 도보로 2~3분 정도 걸어야 하는데, 기사님이 안내를 잘 해주셔서 어렵지 않았어요.
이 부분이 대만 법규를 준수하는 JJ투어의 철학이라고 하니,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대만 여행 꿀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날씨가 수시로 변해요. 특히 산악 지대인 예스진지 지역은 더욱 그렇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우산이나 우비를 꼭 챙겨가세요.
저희가 간 날도 비가 조금 왔는데, 기사님이 우산도 챙겨주시고 비 맞지 않게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편안한 신발은 필수예요.
예류 지질공원이나 지우펀은 계단이 많고 경사가 있는 길이 많습니다.
예쁜 신발보다는 발이 편안한 운동화를 추천해요.
스펀 천등 날리기는 현장에서 현금 결제하는 곳이 많으니 소액의 현금도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추천하는 투어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분들도 예스진지 코스만큼은 택시투어를 고려해 보세요.
대중교통으로 다니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특히 날씨가 덥거나 비가 올 때는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택시투어를 이용하면 이동 시간을 절약해서 관광지에 더 집중할 수 있고,
프라이빗하게 우리 일행끼리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운전 걱정, 길 찾기 걱정, 이동 중 체력 소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여행이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저희 기사님처럼 친절하고 한국어를 잘 하시는 분과 함께라면 잊지 못할 대만 여행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마무리
대만 여행은 몇 번을 가도 설레는 곳이에요.
특히 타이베이의 아름다운 야경과 근교의 독특한 매력이 인상적이죠.
이번 택시투어를 통해 저희 가족은 정말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번 자유여행으로 왔을 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이번엔 택시투어를 선택했는데,
이게 바로 신의 한 수였어요.
운전도 안전하게 해주시고, 낯선 곳에서 친절한 가이드 역할까지 해주신 기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편안하고 즐거운 대만 여행 만드시길 바랍니다!
리뷰속으로
이번에 저희 가족은 Big Head 기사님과 함께 예류-지우펀 코스를 다녀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특히 연세가 있으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사님이 운전을 정말 편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운전하시는데도 전혀 멀미를 느끼지 않았어요.
게다가 간단한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셔서 필요한 요청 사항이나 관광지에 대한 설명도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부모님과 저 모두 만족했어요.
다른 분들 후기에서 Jason, Tony, Liao 기사님 등 많은 분들이 칭찬을 많이 받았더라고요.
특히 Jimmy 기사님 후기 중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동생과 함께 여행했는데, 기사님이 휠체어를 밀어주시고 동생에게 계속 설명해주셨다는 내용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단순히 운전을 넘어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기사님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버스투어로는 경험할 수 없는 편안하고 맞춤형 여행이 되었어요.
다음 대만 여행 때도 꼭 택시투어를 이용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