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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방콕 씨라이프와 마담 투소 박물관을 묶은 특별한 콤보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방콕 중심부 시암 지역에서 날씨 걱정 없이 시원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코스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방콕 여행, 실내 코스는 필수인 이유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방콕은 일 년 내내 더운 날씨라 하루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기 쉽지 않죠.
특히 한낮의 뜨거운 태양과 습도는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방콕에 처음 갔을 때 멋진 사원들을 구경하다가 아,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어요.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데 다음 일정을 진행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시원한 실내 코스입니다.
방콕 씨라이프 아쿠아리움과 마담 투소는 시암 파라곤과 시암 디스커버리라는 대형 쇼핑몰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함께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왜 이 투어를 꼭 해야 하는지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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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저희 가족이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덥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사실 방콕의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려는 의도도 있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여러 나라의 아쿠아리움을 다녀봤는데, 방콕 씨라이프는 확실히 규모가 남다릅니다.
동남아 최대 규모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아요.
상어나 가오리 같은 대형 해양 생물이 정말 많았고, 특히 저는 해마가 그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처음 봐서 한참을 넋 놓고 구경했습니다.
마담 투소 박물관도 씨라이프와 함께 콤보로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세계적인 스타들의 실물 크기 밀랍 인형을 보면서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날씨가 덥다면 더더욱 시원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콤보 투어를 추천합니다.
상세 정보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은 시암 파라곤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장하면 다양한 테마의 전시 구역이 펼쳐집니다.
특히 상어와 가오리들이 머리 위를 지나다니는 터널을 지나갈 때는 정말 신기했어요.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유리 바닥 보트(Glass bottom boat)도 경험해 봤습니다.
배 아래 유리를 통해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건 좋았지만, 시간이 약 10분 정도로 짧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더라고요.
추가 요금이 있지만, 아이가 있다면 한 번쯤은 해볼 만합니다.
마담 투소는 시암 디스커버리 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영화배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밀랍 인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인형들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셀카 찍기 좋았어요.
다만, 오션 워커(Ocean Walker)는 15세 이상 55세까지만 이용 가능하고, 별도 요금이 부과되니 참고하세요.
추천 일정
방콕 씨라이프와 마담 투소는 시암 지역에 위치해 있어 동선 짜기가 편리합니다.
저희가 추천하는 일정을 공유해 드릴게요.
오전 10시쯤 씨라이프에 방문하여 2~3시간 정도 여유롭게 관람합니다.
특히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덜 붐비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씨라이프 관람 후 시암 파라곤에서 점심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씨라이프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시암 디스커버리 4층으로 이동하여 마담 투소를 관람합니다.
마담 투소에서도 충분히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후 마사지를 받거나 근처 킹파워 마하나컨에 가서 멋진 야경을 보는 일정을 추가하면 완벽한 하루 코스가 됩니다.
위치 안내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은 시암 파라곤 백화점 지하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BTS 시암역에서 연결되어 있어서 걸어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마담 투소 박물관은 시암 디스커버리 4층에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씨라이프와 마담 투소가 같은 건물에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이므로 이동 경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티켓 교환 장소는 현장 구매 카운터와 다를 수 있으니, 바우처 교환 부스를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도 도착해서 바우처 교환 장소를 따로 찾아갔는데, 현장 구매 줄보다 훨씬 빨리 처리돼서 편리했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가장 중요한 꿀팁은 미리 예약하는 것입니다.
방문 당일 현장 구매는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방문 전날 미리 예약해서 갔는데, 교환창구에서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티켓을 교환할 때는 여권이 필요하니 꼭 챙겨가세요.
바우처가 메일로 오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예약 후 메일함 확인은 필수입니다.
만약 메일이 안 왔다면 마이리얼트립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씨라이프 내부가 시원하지만, 실내라서 복장이 가벼워도 괜찮습니다.
4D 영화를 볼 때 물이 뿌려지거나 진동이 오니, 너무 차려입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 바닥 보트는 시간이 짧으니, 너무 큰 기대를 하기보다 가볍게 즐기는 마음으로 가세요.
추천하는 투어
방콕 여행에서 더위를 피하면서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저희 가족처럼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씨라이프의 다양한 수중 생물에 푹 빠질 거예요.
마담 투소에서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밀랍 인형을 보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콤보 투어 하나로 하루 일정을 알차게 채울 수 있습니다.
실내 활동이라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투어는 방콕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마무리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덥지 않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방콕 씨라이프 & 마담 투소 콤보 투어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실제로 저도 다녀와보니, 한국의 아쿠아리움과 비교했을 때 규모나 다채로움이 훨씬 뛰어났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한 해양 생물들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적인 측면은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더운 방콕에서 시원하게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 콤보 상품으로 여행 일정을 알차게 꾸며보세요.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고 하죠? 마담 투소에서 실컷 인생샷도 건져가세요.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다녀온 후기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솔직히 처음엔 '서울이나 부산에도 아쿠아리움이 있는데, 방콕은 뭐 다르겠어?'라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니 제가 더 신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갔는데, 오히려 제가 해마 삼매경에 빠져서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가오리랑 상어가 엄청 많았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물들도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저희는 오전에 씨라이프를 보고 점심 먹고, 오후에 마담 투소까지 알차게 돌았어요.
시암 파라곤과 시암 디스커버리가 옆옆 건물이라 이동도 편했고, 동선도 딱 좋았습니다.
다만, 티켓 교환할 때 카운터가 현장 구매랑 달라서 잠시 헷갈릴 수 있으니 바우처 교환 부스를 잘 확인하고 가세요.
그리고 마담 투소 위치가 씨라이프랑 다른 건물인 걸 모르고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미리 알고 가면 헷갈리지 않고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실내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코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