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너스 활동으로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꼬캄 스노클링 조인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파타야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고 싶다면?
파타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파타야 하면 보통 북적이는 워킹스트리트나 산호섬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깨끗한 바다를 온전히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저는 이번에 조용한 섬으로 떠나는 스노클링 투어를 예약해봤습니다.
이 투어의 원래 목적지는 '꼬캄'이라는 섬인데요.
입장이 제한되어 있어 동시 입장이 50명밖에 안 되는 숨겨진 보물 같은 곳입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꼬사메산 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저 역시 꼬캄 대신 꼬사메산으로 다녀왔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꼬사메산 역시 아름다운 바닷가를 자랑하며 조용히 휴식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파타야에서 렌터카 없이 외딴섬으로 이동하는 건 꽤 까다로운데요.
이 투어는 픽업부터 배편, 스노클링 장비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정말 편리해요.
특별한 바다 경험을 하고 싶다면 꼭 이 투어를 추천합니다.
이곳을 클릭하셔서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지의 상품들을 비교해 보세요.
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파타야 근교에는 수많은 섬이 있지만 꼬캄이나 꼬사메산은 접근성이 쉽지 않아요.
게다가 꼬캄은 일반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더욱 특별합니다.
이 투어는 파타야 호텔 1층 로비에서 픽업을 시작해요.
저는 아침 일찍 호텔에서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복잡한 파타야 시내를 벗어나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이 투어의 장점은 스노클링 포인트가 정말 훌륭하다는 점이에요.
얕은 수심에 형형색색의 산호초가 서식하고 있어서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습니다.
파타야 인근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최고의 포인트로 알려져 있답니다.
혼자 가기 힘든 곳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꼬캄이든 꼬사메산이든 이 투어는 파타야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바다 경험을 선사할 겁니다.
상세 정보
이번 투어는 파타야 호텔에서 출발하는 조인투어입니다.
파타야 호텔 1층 로비에서 오전 8시 30분에서 9시 10분 사이에 픽업이 진행됩니다.
호텔 위치에 따라 픽업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투어 장소인 꼬캄은 꼬사메산 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입니다.
입장 제한이 있어 동시 입장이 50명으로 제한됩니다.
섬 남쪽으로는 수심 3~6m의 얕은 곳에 다양한 산호초가 분포해 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열대어종의 전시장이라고 불릴 만큼 스노클링 포인트로 유명해요.
오후 11시경에 Khao Ma Jor Pier에서 꼬캄행 배를 탑승합니다.
투어 일정 내내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어요.
오후 4시 30분에 꼬캄 선착장에서 Khao Ma Jor Pier로 돌아오는 배를 탑니다.
파타야 호텔에는 오후 6시 30분에서 7시 30분 사이에 도착할 예정이에요.
총 투어 시간은 약 10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추천 일정
이른 아침 호텔에서 픽업을 받아 투어를 시작합니다.
픽업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께 투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섬에 도착하면 아름다운 해변에서 자유시간을 갖게 됩니다.
섬이 정말 예쁘니 인생 사진을 많이 찍으세요.
오후 시간에는 스노클링을 즐기러 바다로 나갑니다.
다양한 산호와 열대어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세요.
바다가 잔잔해서 수영을 못하는 분들도 구명조끼를 입고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 후에는 섬에서 간단한 샤워 후 돌아올 준비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루 동안의 피로를 풀며 편안하게 호텔로 이동하세요.
오후 늦게 호텔 도착 후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기면 완벽한 하루입니다.
위치 안내
투어의 핵심 장소인 꼬캄은 태국의 동부 해안에 위치한 섬입니다.
파타야에서 남동쪽으로 약 30km 정도 떨어져 있어요.
파타야 시내에서 차량으로 이동하여 Khao Ma Jor Pier까지 이동합니다.
선착장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선착장에서 다시 배를 타고 꼬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꼬캄은 해군에서 관리하는 섬이라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어요.
그래서 입장 제한이 엄격하고 동시에 50명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섬은 꼬사메산 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지도에서 찾기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자유여행으로 가기보다는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투어를 예약하면 복잡한 이동 경로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준비물로는 기본적인 수영복과 선크림은 필수입니다.
햇빛이 강하니 모자나 래시가드도 챙겨가세요.
스노클링 장비는 투어에 포함되어 있지만 개인 장비가 있다면 가져가도 좋아요.
섬에는 간이 샤워 시설이 있지만 물이 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샴푸나 샤워젤은 따로 챙겨가지 않아도 됩니다.
간단하게 바닷물만 헹굴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개인 수건과 여벌옷을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섬에는 현지 식당이나 편의시설이 많지 않으니 간식이나 음료수를 미리 챙겨가세요.
스마트폰 방수팩은 필수입니다.
바다 속에서 예쁜 열대어 사진을 많이 찍으려면 필요해요.
스노클링을 할 때 구명조끼 없이도 몸이 뜨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바닷물이 짜서 염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신기한 경험이지만 안전을 위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하는 투어
파타야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시끄러운 관광지를 벗어나 조용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요.
특히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이 투어는 파타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꼬캄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열대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혹시 저처럼 꼬사메산으로 가게 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꼬사메산도 충분히 아름답고 조용해서 힐링하기 좋은 섬입니다.
편안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이 투어가 정답입니다.
파타야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마무리
파타야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를 꼽으라면 단연 이 섬 투어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바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투어를 통해 파타야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했어요.
스노클링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물고기를 만났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닷속 세상을 구경했습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파타야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꼭 도전해 보세요.
복잡한 파타야 시내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는 새로운 투어를 찾아 떠날 예정입니다.
리뷰속으로
이번에 파타야 여행을 하면서 꼬캄 스노클링 투어를 예약했어요.
사실 후기를 보니 꼬캄 대신 꼬사메산으로 변경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꼬캄으로 가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꼬사메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가이드님이 길을 못 찾으셔서 숙소에서 헤매는 바람에 살짝 당황했어요.
하지만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기분이 풀렸습니다.
꼬사메산 섬 자체는 정말 이뻤어요.
사진 찍을 곳이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스노클링 장소는 배를 타고 나갔는데 물이 좀 탁하더라고요.
산호도 부실했지만 물고기는 정말 많았습니다.
바다도 잔잔해서 수영하기에는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갔을 때 소풍 온 학생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샤워시설도 열악한데 물도 잘 안 나오고, 받아 놓은 물도 없더라고요.
학생들이 많아서 한참을 기다리다 대충 바닷물만 헹구고 옷을 갈아입어야 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웠지만 하루 놀고 오기에는 괜찮은 섬이었습니다.
희한하게 구명조끼를 안 입었는데도 엎드려 있으면 가라앉지 않고 둥둥 뜨더라고요.
바닷물이 짜서 그런지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