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오슬롭 캐녀닝 모알보알 투어 A-Z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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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패스트트랙] 오슬롭 고래상어 캐녀닝 모알보알 호핑 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세부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세부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아마 리조트에서 쉬는 휴양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세부의 진정한 매력은 바다와 정글 속 짜릿한 액티비티에 있답니다.

이 투어는 세부에서 꼭 해봐야 할 세 가지 하이라이트를 한 번에 묶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상품이에요.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고, 정글 계곡에서 다이내믹한 캐녀닝을 즐기고, 바다거북과 정어리떼를 만나는 모알보알 호핑까지!

이 모든 걸 하루 만에 끝낸다고 하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고 걱정할 수도 있어요.

맞아요, 솔직히 체력적으로 쉬운 일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투어를 선택한다면 짧은 세부 일정 속에서 가장 압축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저도 이 투어를 다녀온 후로 세부 여행의 기억이 이 하루에 다 들어있다고 말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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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제가 이 투어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요.

첫째, 이 투어는 '패스트트랙'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새벽에 도착해도 대기 줄이 엄청 길거든요.

하지만 이 상품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둘째, 가이드님들의 역량이 대단합니다.

특히 캐녀닝을 할 때 1:1로 가이드가 붙어서 안전하게 케어해줘요.

수영을 못하거나 겁이 많은 분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이드님들이 손잡아주고 끌어주고 다이빙도 도와줘서 정말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셋째, 식사 퀄리티가 만족스러워요.

물놀이 후 배고플 때 먹는 한식 스타일의 삼겹살 점심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이동할 때마다 깨끗한 수건도 넉넉하게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도 좋았어요.

상세 정보

이 투어는 새벽부터 시작하는 일정이에요.

새벽 픽업 차량에 탑승해서 오슬롭으로 이동합니다. (보통 새벽 2시~3시경 시작)

장거리 이동 시간 동안 차 안에서 꿀잠을 자는 것이 중요해요.

오슬롭에 도착해서 간단한 아침 식사(김밥, 라면 등)를 하고 고래상어 투어를 시작해요.

고래상어와 스노클링을 즐긴 후, 투말록 폭포로 이동해서 멋진 경치를 감상합니다.

투말록 폭포로 가는 길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는데, 이것도 꽤나 재미있는 경험이에요.

이후 캐녀닝을 시작하는데요, 짚라인(선택 사항, 추가 비용 있음)을 타고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짚라인을 타지 않으면 40분 정도 걸어 내려가야 하거든요.

캐녀닝 코스에서 다이빙, 수영, 암벽 등반 등을 가이드와 함께 합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모알보알로 이동해서 호핑투어를 즐깁니다.

정어리떼 군무와 바다거북을 만나는 건 정말 행운이에요.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면 보통 저녁 7시~8시가 됩니다.

추천 일정

이 투어는 체력 소모가 상당한 편이라 여행 일정 중 언제 넣을지 고민이 될 수 있어요.

일단, 도착 첫날 공항에서 바로 출발하는 것보다는 여행 중간에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새벽 픽업으로 시작해서 하루 종일 강행군이라 첫날부터 무리하면 남은 일정이 힘들 수 있어요.

그리고 캐녀닝 후에는 온몸에 알이 배길 수 있으니, 다음 날은 호캉스나 마사지 등 휴양 일정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일정은 여행 3일차나 4일차에 이 투어를 넣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조인 투어로 신청하면 다른 여행객들과 함께 즐거운 분위기에서 투어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위치 안내

투어 장소인 오슬롭, 캐녀닝, 모알보알은 세부 막탄이나 시티 지역에서 거리가 꽤 멀어요.

오슬롭까지는 차량으로 약 3~4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 투어를 개인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 투어는 픽업부터 드랍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따로 교통편을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어요.

새벽 픽업부터 숙소 앞 드랍까지 책임져주기 때문에 편하게 몸만 따라가면 됩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차 안에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목베개를 챙겨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이 투어를 더욱 알차게 즐기기 위한 꿀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아쿠아슈즈 준비: 캐녀닝 코스는 바닥이 미끄럽고 울퉁불퉁한 돌이 많습니다. 얇은 아쿠아슈즈나 샌들은 발이 아플 수 있어요. 밑창이 두꺼운 아쿠아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품질 좋은 것을 구매(200페소 정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악세사리 제거: 귀걸이, 목걸이 등 악세사리는 캐녀닝 중 분실될 위험이 높아요. 투어 시작 전에 미리 빼놓는 것이 좋습니다.

3. 방수팩 & 현금: 고래상어 투어나 캐녀닝에서 가이드가 고프로로 사진을 찍어주지만, 개인 방수팩에 휴대폰을 넣어 가져가면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팁이나 짚라인(600페소)처럼 추가 비용을 위해 100페소 단위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4. 복장: 래시가드나 편안한 수영복을 미리 안에 입고 가는 게 좋아요. 갈아입을 옷은 여분으로 챙겨가세요.

추천하는 투어

세부에서 액티비티를 찾는다면 이 투어만큼 만족스러운 것은 없을 거예요.

이 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자연 속에서 스릴과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끼는 경험이에요.

특히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보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행지에서 픽업/드랍, 식사까지 모두 해결해 주는 올인원 패키지라 번거로운 계획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처럼 체력이 약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가이드님들이 1:1로 케어해줘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세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 투어를 꼭 선택하세요!

마무리

제가 세부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를 꼽으라면 단연 이 투어였어요.

온몸에 힘이 다 빠질 정도로 힘들었지만, 제 인생의 하이라이트를 찍은 날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고래상어와 마주하고, 오후에는 짜릿한 캐녀닝을 즐기고, 저녁에는 바다거북과 인사를 나눴죠.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이 투어를 후회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세부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끽하고 싶다면 이 투어에 도전해보세요.

당신의 세부 여행이 반짝반짝 빛나게 될 거예요.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처럼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새벽 3시 반에 픽업 차량에 올랐을 때 솔직히 좀 피곤했어요.

차에서 푹 자고 오슬롭에 도착했는데, 아침으로 김밥이랑 라면을 주더라고요.

든든하게 배 채우고 고래상어 보러 갔는데, 와, 진짜 크기가 상상을 초월해요.

스노클링 마스크 끼고 물속을 보는데 거대한 고래상어가 바로 눈앞에!

가이드님이 고프로로 열심히 사진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건졌습니다.

다음 코스인 캐녀닝은 정말... 역대급 스릴이었지만 체력 소모도 역대급이었어요.

다이빙할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졌죠.

하지만 1:1로 전담 가이드가 옆에서 손잡아주고 끌어주고 다이빙도 도와줘서 안전하게 완주했습니다.

저질 체력인 저도 끝까지 해냈으니 다들 할 수 있을 거예요.

캐녀닝 끝나고 먹은 삼겹살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모알보알에서는 정어리떼가 눈앞에서 군무를 추고, 커다란 바다거북이 바로 옆에서 헤엄치는 것도 봤어요.

돌아와서 다음 날 온몸에 알이 배겼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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