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 인생샷 보장! 9인 소그룹 럭셔리 엘리트 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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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멜버른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눈 크게 뜨고 이 포스팅 주목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멜버른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그레이트 오션 로드 9인 이하 소그룹 럭셔리 엘리트 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여행 상품 이미지

멜버른, 이대로 보내기 아쉬울 때

멜버른에 딱 도착했는데, '아, 이번 여행에서 꼭 이걸 봐야 해!' 싶은 게 있다면 바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떠올리실 거예요. 웅장한 자연이 빚어낸 절경 앞에서 인생샷은 기본이고,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거든요. 특히 멜버른 시내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혼자 오셨든, 친구와 함께 왔든, 가족과 함께 왔든, 이 투어는 여러분의 멜버른 여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거예요. 복잡한 단체 투어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완전 자유여행은 불안하다면, 이 소그룹 투어가 딱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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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특별할까요?

이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소규모'라는 점이에요. 최대 9명까지만 모객하기 때문에 마치 단독 투어처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 사진 찍느라 애쓰거나,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저는 혼자 여행하는 걸 즐기는데, 혼자라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역시 비슷한 또래의 여행자들과 함께 팀이 되어서 전혀 외롭지 않았어요.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TMI도 나누면서 금세 친해졌답니다.

차량도 최신형 르노 마스터 12인승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정말 넓고 편안했어요. 장시간 이동에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앉아서 창밖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이동 중에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될까 걱정할 필요도 없었어요. USB 충전 포트가 있어서 마음껏 충전하면서 멋진 사진과 영상을 담을 수 있었거든요.

상세 정보 꼼꼼히 알려드릴게요

이 투어는 멜버른 시내 호텔 픽업 & 드랍 서비스가 제공돼요. 이른 아침부터 짐 싸서 이동할 필요 없이, 숙소 앞에서 편안하게 투어 차량을 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아침 7시 집결인데, 가이드님이 쏘 스윗한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잠이 확 깨더라구요.

투어는 정해진 코스를 따라 진행되지만, 현지 상황이나 날씨에 따라 유연하게 일정이 조절되기도 해요. 사진만 찍고 바로 이동하는 '도장 찍기' 투어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말 그대로 '느릿하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추천 일정, 이렇게 흘러갔어요

투어 시작은 멜버른 시티 집결지로 향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가이드님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를 안고 출발했죠.

첫 번째 목적지는 ‘메모리얼 아치’였어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곳이죠. 여기서 인생샷을 남기며 여행의 설렘을 만끽했어요.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생 코알라를 찾아라!’ 시간! 검트리 나무 위에서 잠든 코알라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운 좋으면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답니다.

‘아폴로 베이’에서는 잠시 쉬어가며 맛있는 점심 식사를 했어요. 다양한 레스토랑 중에서 취향에 맞는 곳을 골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죠.

이후에는 ‘GOW (Great Ocean Walk) 전망대’나 ‘깁슨 스텝스’ 같은 곳에서 멜버른의 숨 막히는 해안 절경을 감상했어요. 거대한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암벽과 파도가 만들어내는 장관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이어서 ‘12 사도 전망대’에서는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12 사도 바위들을 만났어요. 오랜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바위들을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꼈답니다.

‘로크아드 고지 주변’에서는 가벼운 트래킹을 하며 수려한 암벽과 동굴들을 탐험했어요. 난파선들의 슬픔과 생존자들의 아픔이 깃든 이곳에서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죠.

‘그로또’는 정말 사진 찍기 좋은 핫플레이스였어요. 하늘, 바다,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색채를 배경으로 나만의 포토존을 만들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는 ‘런던 브릿지’를 감상하며 그 웅장함에 또 한 번 감탄했어요. 바람과 파도가 만들어낸 자연의 걸작 앞에서 ‘이거 실화야?’를 외쳤답니다.

위치 안내, 여기로 오세요!

투어는 멜버른 시내의 지정된 집결지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은 저녁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멜버른 시티 내 두 곳 중 한 곳으로 드랍됩니다. 66 Spencer Street Melbourne 또는 Space Hotel 근처에서 내리실 수 있어요.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가장 중요한 꿀팁은 바로 날씨에 대비하는 거예요! 멜버른 날씨는 변덕스럽기로 유명하니까요. 얇은 겉옷을 여러 겹 챙기는 것이 좋고,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휴대폰이나 카메라 배터리도 넉넉하게 준비해 가세요.

또한, 투어 중에는 텀블러나 개인 물통을 챙겨가면 좋아요. 생수를 제공해 주지만, 개인 컵을 사용하면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대한 간단한 역사나 지질학적 특징을 미리 알아보고 가면 훨씬 더 풍성한 여행이 될 거예요. 하지만 이걸 몰라도 괜찮아요! 훌륭한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실 테니까요.

추천하는 투어, 망설이지 마세요!

제가 경험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 9인 이하 소그룹 럭셔리 엘리트 투어’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특히 소규모 투어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자,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해요.

마무리하며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의 하루는 정말 꿈 같았어요. 웅장한 자연 앞에서 제 자신이 얼마나 작고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가이드님의 전문성과 친절함, 그리고 함께한 여행자들과의 즐거운 추억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투어였어요. 멜버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 투어를 통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리뷰 속으로

⭐️ 본 후기는 이벤트 참여나 강요에 의한 글이 아닌, 가이드님께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저는 스톤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조는 저를 포함해 총 6명이었고, 혼자 여행 중이라 단독으로 참여했는데 다른 혼자 오신 분과 함께해서 전혀 심심하지 않았어요.

스톤 가이드님은 무엇보다 굉장히 유쾌하신 분입니다. 간혹 농담을 하다 선을 넘는 가이드분들도 계신데, 스톤 가이드님은 전혀 그렇지 않아 투어 내내 분위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또한 자상하고 배려심이 많으셔서 시원한 물도 챙겨주시고, 해변에서는 뽀송한 수건까지 준비해 주셨어요 🥹 제가 I 성향이라 현장에서 표현을 많이 못 했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방문지마다 대형버스가 주차되어 있을 경우, 유연하게 동선을 조정해 다른 곳을 먼저 둘러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햇빛 아래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오롯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차량 또한 매우 넓고 아늑한 고급 벤이었고, 충전도 가능해 편리했습니다. 좋았던 점이 너무 많아 다 적기 어려울 정도네요…(˃̣̣̣̣︿˂̣̣̣̣ ) 다음에 멜버른에 다시 오게 된다면 꼭 스톤 가이드님과 다시 투어하고 싶습니다. 가이드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호주에서 원하시는 삶을 행복하게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멜버른 도착 첫날이라 지리를 잘 몰라 숙소 픽업해주신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정말 숙소앞으로 픽업해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소수정예라더니 러키비키하게도 저희팀만 있어서 드랍도 숙소앞에서 해주셔서 진짜 감동!) 왕복 약 6시간의 이동때문에 버스컨디션이 걱정됐는데, 완전 새차라서 깨끗하고 뒤로 젖혀지고, usb충전기도 있어서 핸펀 바데리 걱정없이 맘껏충전하며 멋진 사진 동영상 마구 찍었습니다. 헬기투어도 옵션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멋졌고, 다른 관광객들과 안겹치게 동선 잘 짜주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강추~

안녕하세요! 10월 9일 모녀 셋이 참여했던 셀린느팀입니다😉 저는 원래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투어는 잘 선택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 투어를 통해 생각이 완전히 바뀔 만큼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호텔 앞으로 픽업을 와주셔서 아침부터 힘 빼지 않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고, 일찍 일어나 잠이 부족했는데 차량이 너무 편안해서 중간중간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톤 가이드님께서 너무 유머러스하시고 멜번에 대해 설명을 정말 잘해주셔서, 배경지식이 없던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시간 운전하시느라 피곤하실 텐데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엄마께서도 이번 호주 여행 중 가장 만족한 일정이었다고 하셨어요.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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