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너스 활동으로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4~8인승/예스진지]티엔라이 온천과 내맘대로 A코스(10시간)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타이베이 여행, 왜 택시 투어가 필요할까요?
대만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예스진지' 코스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을 묶어 부르는 이 코스는 타이베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근교에 위치해 있죠.
보통은 대중교통이나 버스 투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은 여러 번 환승해야 해서 불편하고, 버스 투어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거나 어린 아이가 있다면, 이런 이동의 불편함이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대만 여행을 갔을 때 대중교통으로 예스진지를 다녀왔는데, 체력이 금방 방전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몸이 편안한 '프라이빗 택시 투어'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이 투어는 예스진지 코스에 '온천'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여행 시작 전에 따뜻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니,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이곳을 클릭하셔서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지의 상품들을 비교해 보세요.
왜 이 투어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나만의 맞춤 코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총 10시간 동안 양명산 티엔라이 온천에서 2시간을 보낸 후, 예스진지 코스 중 원하는 3곳을 선택할 수 있어요.
예류, 스펀, 스펀폭포, 진과스, 지우펀, 허우통, 수이난동 중에서 자유롭게 고르면 됩니다.
저희는 이번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체력 안배가 중요했어요.
그래서 북적이는 지우펀보다는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예류와 스펀, 그리고 허우통 고양이 마을을 선택했습니다.
택시투어라 기사님과 상의해서 각 장소의 체류 시간을 조율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원하는 곳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사람이 많은 곳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기사님들이 친절하고 안전운전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기사님들이 많아서, 여행 중간중간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었어요.
이동하는 동안 한국 노래도 틀어주셔서 K-POP 콘서트 온 기분도 들었답니다.
상세 정보 확인하기
이 투어는 10시간 동안 진행되는 프라이빗 차량 대절 투어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온천을 먼저 하셔야 한다는 것! 투어 시작 후 온천으로 먼저 이동하고, 이후에 선택한 예스진지 3곳을 방문합니다.
차량은 인원수에 따라 택시(1~4인) 또는 승합차(5~8인) 중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저희는 3대 가족여행이라 승합차를 이용했는데, 캐리어도 넉넉하게 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투어 금액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식사비, 입장료(진과스 황금박물관 등), 간식비는 별도예요.
특히 온천 이용 시 수영복과 수영모는 필수로 지참해야 하니 잊지 마세요.
만약 준비하지 못하셨다면 현지에서 구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추천 일정 가이드
저희 가족이 경험한 10시간 투어 코스를 예시로 보여드릴게요.
투어 시작 시간은 보통 오전 9시 30분입니다.
[9:30] 타이베이 숙소 출발
[10:30] 양명산 티엔라이 온천 도착 및 2시간 온천 즐기기 (입장권 포함)
[12:30] 온천 후 근처 식당에서 점심 식사 (기사님 추천 식당 이용)
[14:00] 예류 지질공원 이동 및 관광 (1시간 30분)
[15:30] 스펀으로 이동하여 천등 날리기 및 닭날개 볶음밥 맛보기 (1시간 30분)
[17:00] 허우통 고양이 마을 이동 및 관광 (1시간)
[18:00] 타이베이 시내로 복귀 및 하차 장소 지정 (호텔 또는 마사지샵)
이 일정은 체력 소모를 줄이면서 핵심만 즐길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특히 온천으로 시작하니 몸이 가벼워져서 남은 일정을 더 즐겁게 소화할 수 있었어요.
만약 예스진지를 모두 보고 싶다면, 스케줄을 빡빡하게 짜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위치 안내 및 코스 선택 꿀팁
선택 가능한 코스는 총 7곳입니다.
예류(예류 지질공원), 스펀(천등 날리기), 스펀폭포(아시아의 나이아가라), 진과스(황금 박물관), 지우펀(홍등 거리), 허우통(고양이 마을), 수이난동(쉐이진지우 코스).
각 장소마다 매력이 달라서 취향에 맞게 고르는 게 중요해요.
예류: 자연이 만든 기묘한 바위들을 보고 싶다면 필수 코스입니다.
스펀: 천등에 소원을 적어 하늘로 날리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닭날개 볶음밥도 놓치지 마세요.
진과스: 일제 강점기 광산의 역사를 느껴보고, 220kg 황금을 직접 만져보고 싶다면 좋습니다.
지우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녁에 붉은 홍등이 켜질 때가 가장 아름다워요.
허우통: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라면 무조건 가야 하는 고양이 마을입니다.
코스 선택 시 유의할 점! 진과스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에 휴관할 수 있고, 지우펀은 일몰 시간에 맞춰 홍등이 켜지므로 시간 조율이 필요합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이 투어를 200% 즐기기 위한 꿀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온천 준비물입니다. 수영복과 수영모는 필수예요.
수영모가 없으면 입장이 안 되는 시설도 있으니 꼭 챙겨가세요.
온천 내부에 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 등이 기본적으로 비치되어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두 번째, 날씨 변화 대비입니다. 대만 북부 지역은 날씨 변화가 잦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우비나 우산을 미리 챙기시는 게 좋아요.
저희 기사님도 트렁크에 여분의 우산을 싣고 다니셔서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었습니다.
세 번째, 기사님과의 소통입니다. 한국어에 능숙한 기사님들이 많습니다.
혹시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면 콜센터 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님들이 기본적인 한국어는 가능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사님께 맛집 추천을 부탁드리거나 사진 촬영을 요청하면 흔쾌히 도와주신답니다.
추천하는 투어 대상
이 투어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 복잡한 대중교통 대신 편안한 차량으로 이동하며,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연인 또는 신혼여행객: 우리끼리 오붓하게 여행하며, 기사님이 찍어주는 인생샷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첫 대만 여행객: 예스진지 코스를 효율적으로 둘러보고 싶지만, 복잡한 일정 짜기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저희 가족처럼 온천과 관광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이 투어가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마무리
대만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이 택시 투어였습니다.
10시간 동안 우리 가족만을 위한 맞춤형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고, 기사님의 배려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특히 온천에서 시작하는 특별함이 여행의 만족도를 두 배로 높여주었습니다.
여행 후 타이베이 시내에 도착했을 때 몸의 피로감이 덜해서 저녁 일정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대만 택시 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온천 패키지가 포함된 이 상품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의 타이베이 여행도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처럼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번 대만 여행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라 걱정이 많았어요.
예전에 친구들이랑 갔을 때 대중교통으로 예스진지를 다녀왔는데, 걷는 시간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택시 투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저희를 담당해 주신 JJ투어의 James 기사님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미리 와서 기다려주셨고, 차량 내부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안전운전해 주셨고, 부모님께는 더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특히 이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티엔라이 온천'이었습니다.
투어 시작과 동시에 온천으로 가서 2시간 동안 몸을 담갔는데,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온천을 하고 나니 몸이 가뿐해져서 남은 예스진지 일정을 더 활기차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예류와 스펀, 허우통 코스에서도 기사님이 정말 센스 있게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특히 스펀에서 천등 날릴 때 기사님이 찍어주신 스냅사진 퀄리티가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전문 작가님과 함께 다니는 기분이었어요.
한국어 소통도 원활해서 여행 중간중간 맛집이나 꿀팁도 얻을 수 있었고, 부모님도 편안해하셨습니다.
덕분에 잊지 못할 행복한 가족여행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대만에 온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