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피피섬 마야베이 투어, 스노클링 끝판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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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푸켓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피피섬, 마야베이, 필레라군, 몽키비치 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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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어디부터 가야 할까?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OOO입니다.

오늘은 제가 푸켓에서 가장 좋았던 경험을 공유해 드릴게요.

푸켓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피피섬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죠.

하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투어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고민될 거예요.

특히 피피섬 투어는 푸켓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저는 이번에 피피섬과 마야베이, 카이섬까지 하루에 모두 돌아보는 스피드보트 투어를 선택했어요.

여행에서 남는 건 아름다운 사진과 잊지 못할 추억인데, 이 투어는 그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줬습니다.

푸켓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고 싶다면,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피피섬 투어를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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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를 선택해야 할까?

푸켓 피피섬 투어는 여러 옵션이 있지만, 저는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효율적인 일정 구성이에요.

피피섬뿐만 아니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더 비치' 촬영지로 유명한 마야베이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필레라군에서 수영과 카약을 즐기고, 카이섬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하루 동안 푸켓의 대표적인 섬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이 투어는 스피드보트를 타고 이동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다국적 여행객들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어요.

스노클링, 수영, 섬 관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구성이라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투어 상세 일정 살펴보기

투어 당일에는 아침 일찍 호텔 픽업부터 시작됩니다.

보통 07:15에서 08:20 사이에 픽업 차량이 호텔 로비로 오니 시간을 잘 맞춰 기다려야 해요.

부두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간단한 간편식(빵, 소시지, 커피 등)을 먹으면서 잠시 대기합니다.

10시쯤 부두를 출발해 스피드보트를 타고 피피섬으로 향합니다.

마야베이에 들러 산책하고 사진을 찍은 후, 필레라군으로 이동해서 스노클링과 카약을 즐길 수 있어요.

점심은 피피돈 해변 레스토랑에서 먹고, 톤사이 베이에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이후 원숭이섬을 지나 카이섬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17시 전후로 푸켓으로 복귀하는 일정입니다.

나만의 추천 일정 꿀팁

투어 일정을 잘 활용하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마야베이에서는 사진을 찍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필레라군에서 진행되는 카약과 패들보트는 인당 400밧 추가 요금으로 롱테일 보트를 이용해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이때 찍는 사진이 정말 멋지니 여유가 된다면 꼭 추가해 보세요.

점심 식사 후 피피돈에서는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때 해변을 따라 걸으며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참고로 이 투어는 '오버나이트 프로그램'도 가능해서, 피피돈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투어에 합류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 일정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면 오버나이트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치 안내 및 픽업 서비스

이 투어는 푸켓의 주요 지역에서는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파통, 카타, 카론, 카말라, 수린, 방타오, 라구나 등 대부분의 관광지가 포함되니 픽업 지역을 꼭 확인하세요.

픽업 시간은 바우처에 기재되어 있으니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면 기사님이 바우처 확인 후 차량으로 안내해 줍니다.

차량은 보통 9~10인승 승합차로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큰 짐은 호텔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스피드보트 탑승 인원이 많기 때문에 짐이 많으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아기용 카시트는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하시고요.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물놀이 투어인 만큼 준비물은 철저히 챙겨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수영복과 타월,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예요.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노출되니 선크림은 틈틈이 덧발라야 합니다.

선글라스와 모자, 방수팩도 필수템이죠.

물놀이를 하다 보면 배가 고파질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이나 현금도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혹시 배멀미가 걱정된다면 가이드에게 미리 요청해서 멀미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선착장에는 샤워 시설이 있지만, 조인 투어의 경우 복귀 일정이 빡빡해서 샤워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점은 미리 고려해서 간단하게 헹궈내는 정도로 만족해야 할 수도 있어요.

추천하는 투어

이 투어는 푸켓에서 가장 인기 있는 투어 중 하나입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광활한 안다만 해역을 가로지르며 피피섬의 숨겨진 보물들을 탐험할 수 있어요.

총 47명까지 탑승 가능한 스피드보트에는 전문 크루와 가이드가 동승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책임집니다.

피피섬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마야베이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만약 좀 더 여유로운 일정을 원한다면 오버나이트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피피섬의 밤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연 복원을 위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마야베이 해변 출입이 제한되니, 이 기간을 피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마무리

푸켓 여행에서 피피섬 투어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신비로운 석회암 절벽을 실제로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올 거예요.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최고의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투어를 통해 푸켓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여행은 계획하는 것부터 설레는 일이죠.

제가 소개한 팁들을 참고해서 즐거운 푸켓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이 투어 후기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투어를 신청할 때 후기를 많이 찾아봤는데, 막상 가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한국인 여행객이 거의 없었다는 거예요.

저와 일행을 제외하고는 거의 유럽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어서 해외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났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외국인들 속에서 좀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더라고요.

출발 전에는 간단한 빵과 커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데, 점심 식사도 나쁘지 않았어요.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버팔로봉'이라는 닭봉이 제일 맛있어서 물놀이 후 배고플 때 많이 먹었습니다.

점심 후다닥 먹고 섬 구경하는 게 더 좋았어요.

특히 피피돈 해변에서 파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은 꼭 드셔 보세요. 시원하고 달콤해서 최고였어요.

스노클링 포인트는 물이 정말 맑았고 물고기도 많아서 환상적이었습니다.

나중에 카이섬 근처에서 스노클링 할 때는 물이 좀 탁하긴 했지만, 그 외에는 만족스러웠어요.

아쉬웠던 점은 보트가 좁아서 몇몇 분들은 서서 가야 했고, 인파가 많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섬에는 원숭이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원숭이를 더 보고 싶다면 샨티 클럽이나 타이거 파크에 가는 시티투어를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투어가 끝나고 찍은 사진도 판매하는데, 추억으로 남기기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잊지 못할 스노클링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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