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라차섬 스노클링 바나나비치 투어 후기 (한국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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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푸켓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날 수 있는 [라차섬&바나나비치 스노클링 일일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푸켓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액티비티죠.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푸켓 여행, 왜 섬 투어를 가야 할까요?

혹시 푸켓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푸켓까지 왔는데 바다를 안 보고 갈 수는 없죠.

푸켓에는 다양한 섬 투어가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라차섬과 바나나비치 코스를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라차섬은 푸켓에서 보트로 약 3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게다가 바다색이 정말 예뻐서 '푸켓의 몰디브'라고 불릴 정도예요.

이 투어는 단순히 배 타고 가서 물놀이만 하는 게 아니라, 라차섬 전용 해변에서 여유로운 자유시간도 가질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저처럼 복잡한 관광지보다는 한적한 곳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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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한국인 전용 투어의 매력)

제가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인 전용 투어'이기 때문이에요.

해외에서 물놀이 액티비티를 할 때, 언어 때문에 불안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스노클링을 넘어 체험 다이빙을 할 때는 안전 교육이 정말 중요한데, 한국인 강사님이 직접 교육해 주시니까 마음이 놓였어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체험 다이빙에 도전했는데, 강사님이 1:1로 옆에서 케어해 주시고 수중 사진까지 정말 열심히 찍어주셨거든요.

평소에 물을 무서워하거나 다이빙 초보인 분들도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는 것도 이 투어의 큰 매력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갔는데, 서로 사진 찍어주느라 정신없었답니다.

라차섬과 바나나비치를 하루 만에 모두 볼 수 있는 알찬 구성도 좋았습니다.

상세 정보 (나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

이 투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푸켓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짜여 있어요.

스피드보트를 타고 라차섬으로 이동하면, 우선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시작합니다.

수심 약 5~7m 정도의 맑은 바다에서 다양한 열대어를 만날 수 있어요.

체험 다이빙을 신청한 분들은 여기서 다이빙을 진행하게 되고요.

충분히 물놀이를 즐긴 후에는 라차 아일랜드 리조트 전용 해변으로 이동해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다시 바나나비치로 이동해요.

바나나비치는 해변 가까이에도 물고기가 많아서 스노클링하기에 정말 좋았어요.

특히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전용 해변에서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특별했어요.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고 여유롭게 짜여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 일정 (알찬 하루 코스)

투어 당일의 일정을 간략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오전 8시 30분경 호텔에서 픽업 차량이 옵니다.

숙소 위치에 따라 픽업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픽업 차량을 타고 찰롱 부두로 이동해서 약 9시에 라차섬으로 출발합니다.

9시 30분경 라차섬에 도착해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겨요.

11시부터는 리조트 전용 해변에서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12시에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 1시에 바나나비치로 이동해요.

바나나비치에서 자유시간을 즐긴 후, 3시 30분에 찰롱 부두로 돌아옵니다.

이후 숙소로 드롭해 주는데, 저희는 픽업 장소와 다르게 드롭 장소를 요청해서 바로 다음 숙소로 이동했어요.

하루 일정이 딱 적당해서 너무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위치 안내 (라차섬 & 바나나비치)

라차섬은 푸켓 본섬 남쪽에 위치한 섬이에요.

스피드보트를 타면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만큼 가깝습니다.

바나나비치(산호섬)는 라차섬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투어 상품 설명에 픽업/드랍 장소를 다르게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행 일정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답니다.

저희는 캐리어를 보관해야 했는데, 보관 서비스도 제공해 줘서 편했어요.

단, 캐리어 보관 시 1개당 100바트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니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숙소에서 픽업 시간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경험자가 알려주는 팁!)

제가 투어를 다녀와서 느낀 몇 가지 꿀팁을 공유해 드릴게요.

1. 멀미약: 스피드보트를 왕복 1시간 정도 타기 때문에 멀미약을 챙기는 게 좋아요. 파도가 심한 날에는 배가 많이 흔들린다는 후기가 많으니, 멀미가 심한 분들은 미리 복용하세요.

2. 컵라면: 점심 식사는 리조트 식당에서 제공되는데, 태국 음식이 입에 안 맞는 분들이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컵라면을 챙겨 오시더라고요. 바다 보면서 먹는 컵라면은 정말 꿀맛입니다!

3. 현금: 현장에서 추가 액티비티(패러세일링 등)를 신청하거나, 바나나비치 입장료를 낼 때 현금을 사용해야 합니다. 넉넉하게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4. 방수팩: 수중 촬영을 원한다면 방수팩은 필수예요. 투어에서 수중 촬영을 해주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어요.

추천하는 투어 (다이빙 초보도 OK!)

이 투어는 특히 체험 다이빙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푸켓은 다이빙 환경이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한국인 강사님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안전하게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첫 다이빙이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손잡고 다 이끌어주셔서 물고기 구경만 실컷 했답니다.

라차섬과 바나나비치의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라,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돼요.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특히 바나나비치는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스노클링하기에도 안전하더라고요.

한국인 전용 투어라 소통에 대한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푸켓 바다, 후회 없는 선택!)

푸켓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이 라차섬 투어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하고, 다이빙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특별한 기억이잖아요.

저는 이번 투어를 통해 푸켓의 아름다운 바다에 완전히 매료되었답니다.

특히 가이드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하루 종일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여행 중 반나절 정도 투자해서 푸켓 바다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리뷰속으로 (직접 경험해 본 솔직 후기)

저는 이번 푸켓 여행에서 라차섬 투어를 다녀왔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한국인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했다는 거예요.

혼자 여행을 가서 조금 외로울 수도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제가 체험 다이빙 초보라 긴장했는데, 다이버님이 차분하게 이끌어주시고 사진 포즈까지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물속에서 다이버님 손잡고 물고기 구경만 하면 돼서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파도가 심할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가시는 게 좋아요.

제가 갔던 날도 파도가 꽤 있어서 스피드보트 타는 동안 조금 힘들었거든요.

멀미가 심한 분들은 미리 멀미약을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배 타기 전에 멀미약을 주긴 합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는 무난했지만, 태국 음식이 입에 안 맞는 분들은 꼭 컵라면을 챙겨가세요.

저도 컵라면 안 챙겨간 게 조금 아쉬웠어요.

바나나비치에서는 해변 가까이에 물고기가 정말 많아서 스노클링하기 좋았어요.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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