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오슬롭 캐녀닝 투어, 패스트트랙으로 200%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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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세부어드벤쳐 패스트트랙 오슬롭 캐녀닝 투말록 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잠자는 당신의 심장을 깨워줄 세부 여행

혹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세부로 떠나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못 했었어요.

그냥 편안하게 쉬고 오는 휴식 여행을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세부에서 진짜 모험을 경험하고 나니, 여행의 이유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예쁜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짜릿함이 있더라고요.

이 투어는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줍니다.

새벽 일찍 출발해야 하는 고된 일정일지라도, 그 힘듦을 잊게 만드는 마법 같은 순간이 펼쳐지거든요.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경이로운 순간, 그리고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캐녀닝은 그 자체로 천연 워터파크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정말 '제대로 피서했다'고 느꼈고, 다시 한번 제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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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특별할까요?

세부에 오면 꼭 해봐야 하는 액티비티가 바로 오슬롭 투어와 캐녀닝 투어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투어는 각각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하루에 다 하기 쉽지 않죠.

이 투어는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알차게 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제가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패스트트랙' 때문이었어요.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대기 시간이 길기로 악명이 높거든요.

하지만 패스트트랙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을 확 줄이고 여유롭게 아침 식사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인 가이드와 현지 전문 가이드의 세심한 케어가 큰 장점이었어요.

한국인 가이드님이 미리 모든 준비를 다 해주시고, 현지 가이드님들은 캐녀닝에서 정말 헌신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위험한 구간에서는 한 분 한 분 잡아주고 안전하게 안내해 주셨죠.

게다가 사진까지 본업처럼 열심히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멕시코 칸쿤도 가봤는데, 칸쿤이 인공적으로 잘 만들어진 느낌이라면 가와산 캐녀닝은 그야말로 대자연을 그대로 즐기는 느낌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투어 상세 일정 살펴보기

투어는 새벽 일찍 시작됩니다. 저는 새벽 2시 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픽업을 기다렸어요.

세부 시티에서 오슬롭까지 이동 시간은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동하는 동안에는 푹 자면서 체력을 비축해 두는 것이 좋아요.

오슬롭에 도착해서는 패스트트랙 덕분에 빠르게 티켓팅을 하고, 전용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겼습니다.

드디어 고래상어 스노클링 시간! 길이 5M에 육박하는 고래상어를 실제로 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거대하더라고요.

바닷물이 좀 짰지만, 현지 가이드님들이 알아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주셔서 추억 남기기 좋았습니다.

고래상어 투어를 마치고 나서는 투말록 폭포로 향했습니다.

영화 '아바타' 배경지를 연상시키는 멋진 폭포였어요. 시원한 물줄기 아래서 인생샷도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캐녀닝의 성지, 가와산으로 이동! 험난한 계곡을 따라 걷고 수영하며 절벽 점프까지 하는 익사이팅한 경험이 기다립니다.

추천하는 투어 코스

이 투어는 3박 5일 같은 짧은 일정 중에 하루를 통째로 투자해서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새벽 픽업부터 저녁 드롭까지 거의 하루 종일 진행되는 코스이기 때문에, 다른 일정을 무리해서 잡기보다는 하루를 비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3박 5일 코스 중에 하루 종일 신나게 놀고 싶어서 이 투어를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이 투어의 장점은 일정이 타이트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동과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새벽부터 이동하다 보면 지치기 쉽지만, 가이드님이 모든 것을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투어 종료 후 숙소로 돌아오는 차에서는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숙소 앞이더라고요.

3시간 넘는 거리를 이동했지만 순간이동한 느낌이었습니다.

위치 안내 및 교통 팁

오슬롭과 가와산은 세부 시티나 막탄 섬에서 남쪽으로 꽤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차량으로 편도 3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죠.

그래서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방문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비효율적입니다.

이 투어는 검증된 차량과 전문 드라이버가 픽업부터 드롭까지 안전하게 책임져주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투어를 신청할 때도 픽업 드롭 기사님이 안전운전하는지가 중요했는데, 운전이 거칠지 않고 편안하게 이동시켜 주셔서 덕분에 가는 길에 푹 쉴 수 있었습니다.

투어 종료 후 저녁에는 푹 자면서 숙소까지 편안하게 돌아왔죠.

특히 공항에서 바로 투어를 시작하는 경우도 많은데, 전용 라운지와 패스트트랙 덕분에 공항에서 바로 투어에 합류해도 전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캐녀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일단 물놀이를 위한 복장(수영복이나 래시가드)은 필수겠죠.

특히 계곡물이 생각보다 차가울 수 있으니 래시가드나 반팔 티셔츠를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물놀이를 하는 동안 휴대폰은 방수팩에 넣거나 가이드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액션캠(고프로)이 있다면 꼭 챙겨가세요.

가이드님들이 고프로로 정말 열심히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주십니다.

이외에도 아쿠아슈즈나 샌들(캐녀닝 시 미끄럼 방지), 자외선 차단제, 그리고 샤워 후 갈아입을 옷 정도를 챙기면 좋습니다.

참고로 현지 가이드님들이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진 촬영 부담은 적습니다.

추천하는 투어

세부에는 많은 오슬롭 캐녀닝 투어가 있지만, 이 투어는 가이드님들의 프로페셔널함과 친절함이 압도적이었습니다.

투어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셨던 샘 가이드님, 그리고 헌신적으로 안전을 챙겨주신 현지 스태프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들이 세부 맛집이나 여행 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캐녀닝 투어에서 다이빙을 할 때 처음에는 무서워서 호들갑을 떨었지만, 현지 스태프들이 친절하게 위험한 부분을 알려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셔서 7m 점프까지 성공할 수 있었어요.

이분들은 단순히 투어 가이드가 아니라, 본인들의 직업을 사랑하고 흥이 많은 분들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에너지를 얻어서 돌아왔죠.

세부 어드벤처 투어를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리뷰 속으로

이번 세부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스를 꼽으라면 단연 오슬롭 + 캐녀닝 투어였습니다.

새벽 픽업이 조금 부담되긴 했지만, 그 피로를 잊게 해줄 만큼 짜릿했어요.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경험은 정말 경이로웠고, 캐녀닝은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 만점의 어드벤처였습니다.

가이드님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헌신적으로 도와주셨는지, 다이빙 점프할 때도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인 가이드님이 미리 모든 준비를 다 해주시고, 현지 스태프들이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이 투어 덕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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