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근교 여행 세븐시스터즈 브라이튼 투어 후기 (feat. 인생샷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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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런던소풍 남부투어] 대자연의 맛! 세븐시스터즈+브라이튼 원조 소풍 김밥도시락!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여러분, 혹시 런던 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런던 시내도 물론 볼거리가 넘치지만, 런던 근교의 대자연을 놓치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

런던은 빅벤과 타워브릿지, 박물관 같은 도시적인 매력이 있죠.

하지만 영국 남부에는 이와는 완전히 다른, 숨 막힐 듯한 자연경관이 펼쳐집니다.

바로 하얀 백악 절벽으로 유명한 세븐시스터즈와 힙한 해변 도시 브라이튼이에요.

저는 런던에 머물면서 꼭 한번 이 두 곳을 가보고 싶었는데, 대중교통으로 가려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또 현지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하루 종일 이동만 하다 끝날 것 같았죠.

여행은 편하게 즐겨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런던 시내에서 편하게 출발해서 두 곳을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는 이 투어를 선택했어요.

여행에서 복잡한 이동 걱정 없이, 오직 풍경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이 투어가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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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였어요.

첫째, 효율적인 동선입니다.

세븐시스터즈의 대표적인 두 곳의 뷰포인트(벌링 갭, 시포드 헤드)를 모두 방문해요.

다른 투어는 한 곳만 가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양쪽에서 다른 각도로 절벽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시포드 헤드에서 바라보는 세븐시스터즈는 '어톤먼트' 영화 속 장면처럼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둘째, 가이드님들의 디테일한 설명과 친절함이에요.

가이드님들이 이동하는 동안 영국 역사 이야기부터 현지 꿀팁까지 정말 알차게 풀어주셨어요.

지루할 틈 없이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셔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혼자 갔는데도 사진을 정말 예쁘게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

셋째, 런던소풍만의 시그니처 김밥 도시락입니다.

넓은 초원에서 백악 절벽을 바라보며 먹는 김밥과 컵라면은 정말 꿀맛이었어요.

외국 음식에 지쳐있던 저에게는 단비 같았죠.

이런 피크닉 감성 덕분에 투어 이름이 왜 런던소풍인지 알겠더라고요.

상세 정보

이번 투어는 런던에서 출발해서 세븐시스터즈의 장엄한 자연을 만끽하고, 이어서 활기 넘치는 해변 도시 브라이튼을 탐방하는 코스예요.

세븐시스터즈는 끝없이 펼쳐진 하얀 절벽과 푸른 바다가 압도적인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걸으면서 절벽 끝자락의 웅장함을 느끼는 순간, 런던 시내의 복잡함이 한순간에 사라져요.

브라이튼은 세븐시스터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곳이에요.

형형색색의 건물과 빈티지 상점들이 가득한 '노스 레인' 골목을 걷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해변가에는 힙스터들이 가득하고, 브라이튼 피어에서는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어요.

계절별로 방문하는 장소가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하절기에는 라벤더 팜(메이필드)을, 동절기에는 동화 속 마을 같은 알프리스톤을 방문해요.

저는 동절기에 방문해서 알프리스톤의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크림티를 마셨는데, 정말 잊지 못할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추천 일정

이 투어의 추천 일정은 빡빡하지만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짜여 있어요.

오전 일찍 런던 빅토리아역에서 미팅 후 출발합니다.

세븐시스터즈의 첫 번째 포인트인 벌링 갭으로 이동해서 백악 절벽의 웅장한 모습을 먼저 눈에 담아요.

이후 시포드 헤드로 이동해서 런던소풍의 시그니처 김밥과 함께 피크닉 점심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브라이튼으로 이동해요.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브라이튼 해변과 로열 파빌리온을 둘러보고, 자유시간 동안 '노스 레인'이나 추천 맛집을 방문할 수 있어요.

자유시간이 넉넉해서 원하는 대로 브라이튼의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 6시쯤 다시 런던 빅토리아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라 런던에 돌아와서도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위치 안내

투어의 핵심 장소인 세븐시스터즈와 브라이튼은 영국 남부 이스트 서식스주에 위치해 있어요.

런던 시내에서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기차와 버스로 이동하려면 환승도 해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당일치기로는 쉽지 않은 거리예요.

하지만 이 투어를 이용하면 편안한 전용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어서 피로도가 훨씬 적었어요.

세븐시스터즈는 절벽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런던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휴양지로 영국인들이 사랑하는 곳이에요.

이 투어 하나로 영국의 자연과 도시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세븐시스터즈는 날씨 변화가 잦고 바람이 세기로 유명해요.

그래서 방수 및 방풍 기능이 있는 아우터는 필수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도 해안 바람이 불면 체감 온도가 확 낮아질 수 있어요.

그리고 절벽 위를 걸어야 하므로 편안한 워킹화나 운동화를 꼭 신으세요.

특히 해가 강할 때는 자외선이 강하고 눈이 부시니 선글라스도 챙기면 좋습니다.

여름철 하절기에는 라벤더 팜을 방문할 때 보라색 계열의 옷을 입으면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와요.

투어 전날 가이드님이 날씨와 옷차림 꿀팁을 미리 알려주시니까 참고해서 준비하면 완벽합니다.

추천하는 투어

런던 근교 투어를 고민하신다면 이 투어를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런던 시내 관광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여행지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투어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사진 찍는 스킬도 남다르셔서 혼자 갔는데도 인생샷을 여러 장 건졌습니다.

세븐시스터즈의 웅장한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브라이튼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하루를 투자해서 런던과는 또 다른 영국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여행 후에도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런던 맛집이나 꿀팁들 덕분에 남은 일정도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마무리

런던 근교 여행 세븐시스터즈와 브라이튼 투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직도 제 휴대폰 갤러리에는 세븐시스터즈의 푸른 바다와 하얀 절벽 사진이 가득해요.

여행을 계획 중인 당신에게도 이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줄 투어라고 확신합니다.

복잡한 고민 없이 편안하게 영국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다음 포스팅에서 또 다른 여행기로 만나요.

리뷰속으로

홍지현 가이드님과 함께한 잊지 못할 하루!

저는 부모님과 함께 이번 투어를 신청했어요.

사실 부모님을 모시고 런던 외곽까지 이동하는 게 걱정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새벽 일찍 출발했지만, 가이드님이 미리 알려주신 준비물 덕분에 춥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세븐시스터즈에 도착했을 때 그 웅장함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이 풍경을 절대 다 담을 수 없더라고요.

첫 번째 포인트에서 벌써 감탄했는데, 두 번째 포인트인 시포드 헤드에서 바라보는 절벽 라인은 또 다른 감동이었어요.

점심으로 주신 김밥과 컵라면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했는데 따뜻한 라면 국물과 김밥의 조합은 정말 최고였어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여행 중간에 한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브라이튼에서는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스콘 맛집에 갔는데, 클로티드 크림이 정말 찐이더라고요.

여행 팁뿐만 아니라 현지 맛집 정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부모님과 함께 인생샷도 많이 남겼어요.

저처럼 부모님과 함께 런던 여행 오신 분들께 이 투어를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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