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못해도 OK! 괌 오션워크 스누바 다이빙 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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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오픈특가] 괌 오션워크! 탱크없이 즐기는 스누바 다이빙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괌 여행, 왜 가야 할까요?

괌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에메랄드빛 바다죠.

투몬 비치나 리티디안 비치에서 눈부신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진짜 괌의 매력은 물속에 숨어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수영을 못하거나 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는 괌 여행을 가면서 늘 고민했어요.

스노클링은 좀 아쉽고, 스쿠버 다이빙은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무거운 산소통을 짊어지고 깊은 물에 들어가는 건 상상만 해도 떨렸죠.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한 경험을 찾다가 '오션워크'를 발견했어요.

이 투어는 저처럼 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완벽한 대안이더라고요.

바다 깊이 들어가지 않고, 무거운 장비 없이도 바닷속을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죠.

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 투어는 꼭 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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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제가 이 투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바로 '탱크 없는 다이빙'입니다.

오션워크는 '스누바 다이빙'이라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산소탱크를 등에 짊어지는 대신, 탱크가 수면 위에 떠있고 긴 호스로 연결되어 있죠.

무거운 장비 없이 가볍게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으니, 심리적인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

물론 3미터 정도 깊이까지 내려가지만, 수영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헬멧처럼 생긴 장비를 머리에 쓰면 얼굴에 물이 닿을 일도 거의 없어요.

숨 쉬는 것도 평소처럼 코로 숨 쉬면 되니 훨씬 편안하죠.

저는 다이빙을 해본 적이 전혀 없는데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여행객들에게도 안성맞춤입니다.

전문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케어해주시니까 안전 걱정도 덜 수 있고요.

기존 스쿠버 다이빙에 비해 훨씬 쉽고 편안하게 바닷속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투어의 장점입니다.

상세 정보

이번 오션워크 투어는 '괌 파라다이스 클럽'에서 진행됩니다.

1992년부터 20년 이상 괌 해양레저를 운영해 온 전문 업체라 믿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상담과 예약 모두 한국어로 진행돼서 언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죠.

투어 상품에는 왕복 셔틀이 포함되어 있어서 호텔에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클럽에 도착하면 락커룸과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준비도 편리합니다.

오션워크 외에도 스노클링이나 카약 등 다른 해양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투어 코스는 총 210분 동안 진행되는데요.

호텔 픽업부터 시작해 클럽 도착, 오션워크 교육 및 다이빙, 그리고 추가 액티비티까지 포함된 일정입니다.

특히 한국인 가이드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 접하는 다이빙이었지만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었어요.

추천 일정

투어 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1. 호텔 픽업: 정해진 시간에 호텔 로비에서 픽업 차량을 탑승합니다.

2. 파라다이스 클럽 도착 및 준비: 클럽 전용 비치로 이동해서 락커룸에서 복장을 환복합니다.

3. 오션워크 교육 및 강습: 간단한 다이빙 교육을 받고 안전 수칙을 숙지합니다.

4. 오션워크 다이빙: 헬멧을 착용하고 바닷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갑니다. (다이빙 시간)

5. 추가 액티비티 즐기기: 오션워크 후 스노클링이나 카약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6. 샤워 및 호텔 이동: 샤워 후 다시 호텔로 샌딩해 줍니다.

저희 일행은 오전 투어로 진행했는데, 오션워크를 끝내고 남은 시간에 스노클링을 실컷 즐겼어요.

물고기들이 정말 많아서 따로 스노클링 포인트를 찾지 않아도 될 정도였죠.

바닷속에서 멋진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 안내

투어 장소인 괌 파라다이스 클럽은 괌의 아름다운 전용 비치에 위치하고 있어요.

투몬 지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게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픽업 서비스 덕분에 위치 걱정 없이 편하게 다녀왔어요.

클럽 시설은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탈의실, 샤워실, 보관함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죠.

무엇보다 해변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투어 시작 전에는 혹시나 낯선 환경에 긴장했지만, 도착해보니 전용 비치에서 여유롭게 휴양을 즐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괌 오션워크를 더욱 즐겁게 즐기기 위한 꿀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수영복은 미리 입고 가세요: 호텔에서 수영복을 미리 입고 가면 도착해서 바로 환복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2. 래쉬가드보다는 수영복 추천: 헬멧을 착용하기 때문에 래쉬가드보다는 얇은 수영복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개인차 있음)

3. 방수팩이나 고프로는 필수: 바닷속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려면 방수 기능이 있는 카메라나 스마트폰 방수팩을 꼭 준비하세요. (현장에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이용 가능)

4. 멀미약 복용: 배를 타는 일정은 아니지만, 혹시 모를 멀미에 대비해 멀미약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하는 투어

파라다이스 클럽은 오션워크 외에도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만약 오션워크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다른 투어와 함께 묶어서 즐겨보세요.

돌핀크루즈: 괌의 상징이죠! 돌고래를 보면서 스노클링과 선상 낚시, 맛있는 참치회까지 즐길 수 있어요.

제트스키: 스피드를 즐기고 싶다면 제트스키가 최고입니다. 1시간 오픈롱코스로 시원하게 달려볼 수 있어요.

콤보 상품: 오션워크와 돌핀크루즈, 제트스키 등을 한 번에 묶은 콤보 상품도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마무리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괌 오션워크는 '다이빙 초보자'에게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물이 무서워서 망설이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수영을 못하는 '쫄보'라도 아무 문제 없이 괌의 아름다운 바닷속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클럽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불안함 없이 투어를 마칠 수 있었어요.

괌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오션워크에 도전해 보세요!

안전하면서도 짜릿한 경험이 될 거예요.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처럼, 이 투어는 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정말 맞춤이에요.

저는 사실 물을 너무 무서워하는 '쫄보'거든요.

처음에 바닷속으로 들어가려니 너무 무서워서 강사님 손을 잡고도 벌벌 떨었어요.

진짜 혼자 식겁해서 카누 잡고 도망 나올 뻔했어요.

다행히 강사님(리뷰 속 '괌 형님')이 정말 친절하게 한국말로 안내해주셨고, 제 상태를 이해해주셨어요.

걱정 마세요. 수영 못해도 돼요. 발 닿는 곳에서 놀아요. 하시면서 저를 안심시켜 주셨죠.

저는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낮은, 제 키(172cm)보다 조금 더 깊은 180cm 정도 높이까지만 가서 야무지게 놀았어요.

평소에는 바다를 무서워해서 싫어했는데, 이번 오션워크 덕분에 바닷속 세상의 아름다움을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제 주위를 지나다니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예뻤어요.

남편과 함께 갔는데, 남편도 진짜 너무 재밌다. 괌에 다시 오면 또 할 거다라며 극찬했죠.

한 가지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투어 시작 전에 직원분이 삼성 노트북으로 영상을 틀어주시고, 짐을 테이블에 두라고 했을 때, 순간 '나 납치되는 거 아니야?' 하고 잔뜩 긴장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직원분들은 엄청 순둥하고 친절하셨어요. 제가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는 걸 알고는 더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죠.

오션워크 체험 후에 스노클링이랑 카약도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았어요.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깊이라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딱입니다. 수영 못하는 분, 다이빙 초보자,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강추하는 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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